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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별 (힐링소설 4

오늘 별보러 와가지구 별에댜한 힐링소설을 써보려고합니다 ㅎㅎ

그럼 바로 가시져 ~

쏴아아 _

쏴 쏴 거리며 세차게 부는 바람위에

무수히 많은별들이

나를 과녁으로 삼아 우수수 떨어지고있었다

풀벌레 소리들은 어느새 노래가 되었고

하늘인지 우주인지 가늠이안가는 하늘은 별들이 춤을추고있었다

나의 옆에있는 너는 별들보다 빛났고

저 은하수보다 너는 아름다웠다

나를보며 환하게 웃는 너는

달처럼 예뻤다

저기 저높이 하늘이란 도화지에 별이란물감을 퍼뜨린 그것은 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아름다웠다

별들이 모여있었고 그주위에 또 수많은 별들이 퍼져있었다

너와함께 마음대로 별자리를만들어 이름을붙히고

놀았던 기억이나

그 밤하늘을보며 너를 떠올린다

그 예뻤던 기억은 어느새 과거가되었고

나는 그 기억을 현재로 돌리고싶었다

지금의 너는 어디에 있을지

지금의 너는 다른장소에서 같은 하늘을보는지

지금의 나는 너를 보고싶었다

지금도 환히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너를

오늘은

" 밤하늘 한번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