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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등잔밑이 어둡다

오늘 힐링글 주제는

" 등잔밑이 어둡다 "

입니다

이상하죠 ? 힐링글에 속담이라니..

학교에서도 귀에 딱지가 붙게 듣는데 여기서까지 속담을 배우나 ...

하실수도있죠 ㅎㅎ

근데 속담의 시점을 자기로 맞춰보세요

당신이 등잔밑이 돼보는거죠

어때요 ? 어두컴컴하고 아무것도 안보이죠 ?

그걸 우리가 다뤄보도록할게요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모든 매체에 열려있어요

SNS 도 그렇고 아는 지인도 그렇고

우리에겐 자신을 비교할대상들이 넘쳐나죠

우리는 그것들과 비교되고 비교하며

자신을 어둡게 덧칠하고 저아래로 숨어들죠

결국 그사람들은 등잔의 밝은 불빛이되고

우린 그 등잔밑에 그림자가 되죠

근데 당신은 그렇게 하찮은존재가 아니에요

누군가에겐

우리는 등잔밑에 그림자가 아니라

등잔불빛으로 보일수도있어요

등잔밑이 어둡다라는 속담 뜻은

가까이있는것을 확인하지 못한것이잖아요

우리는 숨은 인재일지도 몰라요

우리는 누구와 비교될 대상이 못되요

우리는 우리 그자체로 빛나고 예뻐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ㅎ

오늘은

" 등잔불빛이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