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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등잔밑이 어둡다

옌녤자까
2020.11.13조회수 23

오늘 힐링글 주제는

" 등잔밑이 어둡다 "

입니다

이상하죠 ? 힐링글에 속담이라니..

학교에서도 귀에 딱지가 붙게 듣는데 여기서까지 속담을 배우나 ...

하실수도있죠 ㅎㅎ

근데 속담의 시점을 자기로 맞춰보세요

당신이 등잔밑이 돼보는거죠

어때요 ? 어두컴컴하고 아무것도 안보이죠 ?

그걸 우리가 다뤄보도록할게요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모든 매체에 열려있어요

SNS 도 그렇고 아는 지인도 그렇고

우리에겐 자신을 비교할대상들이 넘쳐나죠

우리는 그것들과 비교되고 비교하며

자신을 어둡게 덧칠하고 저아래로 숨어들죠

결국 그사람들은 등잔의 밝은 불빛이되고

우린 그 등잔밑에 그림자가 되죠

근데 당신은 그렇게 하찮은존재가 아니에요

누군가에겐

우리는 등잔밑에 그림자가 아니라

등잔불빛으로 보일수도있어요

또

등잔밑이 어둡다라는 속담 뜻은

가까이있는것을 확인하지 못한것이잖아요

우리는 숨은 인재일지도 몰라요

우리는 누구와 비교될 대상이 못되요

우리는 우리 그자체로 빛나고 예뻐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ㅎ

오늘은

" 등잔불빛이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