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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크리스마스 (힐링소설 10

타닥 타닥 _

거실에 모닥불이 타는소리가 들린다

창문밖엔 눈이송송 내리고있었고

그눈을맞으며 놀고있은 아이들과 양손에 선물을 가득든채 퇴근을 하는 어른들도 보였다

부엌에선 달그락거리는소리와 맛있는 냄새가 내코를 훑어지나갔고

아빠는 집을 꾸미기에 바쁘셨다

나는 창문밖을 보며 이불을덮고 코코아를 마신다

하늘위에서 누가 솜을 뿌리는지

눈은 그칠새가 없어보였다

겨울냄새는 나를 감싸안았고

눈은 나의손으로 살포시 내려 앉았다

올해도 내년에도 나의 크리스마스는 완벽할거야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라 따뜻하고 크리스마스 배경의 힐링소설을 만들어봤어요 ㅎ

크리스마스엔 갠사가있어서 연재를 할수도있고 못할수도있어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은 ~

" 크리스마스 잘 준비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