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수용소

강제 수용소"EP.03"

오랜만이에요...

너무 늦게 왔나요...?

나 안기달렸던거 알긴 하는데요...

그래도....

암튼 이야기 시작할게요.

아니, 그냥 엄마가 그 군인의 눈치를 보는 것이 싫었을 수도

식사 시간 다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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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cassia

하.. 언니.. 기운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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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an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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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anna)

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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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cassia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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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cassia

그 군인이 언니랑 엄마 사이 막았다고해서 언니가 거기에 삐지면 뭐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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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리(claire

우리 안나.. 좀 더 줄ㄱ..

엑스트라(extra

거기! 이 음식이 네 음식인 줄 아나?

엑스트라(extra

당장 덜지 못해?

엑스트라(extra

참 나, 나치스에게 전달하기 전에 당장 돌아간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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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cassia

이렇게 안좋은 기억들, 회상해서 언니한테 좋을게 뭐가 있어?

카시아(cassia image

카시아(cassia

좋지 않은 기억들 회상해서 언니한테 상처되는 것 밖에 더 있어?

카시아(cassia image

카시아(cassia

제발... 잊어줘, 언니. 내 부탁이야.

지민(jimin) image

지민(jimin)

뭐야뭐야?

지민(jimin) image

지민(jimin)

왜케 분위기 다운이야...?

오늘은 252자..

몇달만에 와서 이만큼만 갖고 와서 미안해요... 그래도 계속 기달려주신다면... 감사해요...

너무 큰 기대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이 연재하기 위해서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