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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야!! 김여주!! 너 나와!!

하, 진짜. 내 이럴 줄 알았다. 그 한 대가 뭐라고. 이럴 땐 그냥 맞는 수밖에 없다.

왜 안 피하냐고? 왜 신고를 안 하냐고?

그야 난 쟤 덕분에 먹고 살고 있으니까.

쟤네 엄마는 성격도 좋으신데 왜 쟤가 날 때리는 것만은 허락하는 걸까. 직장도 없으신데.

이런 잡생각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결국 문을 열어주지 못했다.

하지만 그랬으면 안 됐다. 그 때 문을 열어줬어야 했다.

작까

흑.. 녀러분 죄송합니다.. 분량..ㅜㅡ 근데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건가 싶긴 한데.. 댓글이 3개도 안 달리더라고요..ㅜㅡ

작까

저 진짜 소통하고 싶어서 글 쓰는데

작까

관종한테 관심 좀 주시면 안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