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 위험한 남자 , 박지민
#7 불꽃속에 불꽃


전여주
"..흐으아아암.."


박지민
"도착하니까 밤이네"


전정국
"아..졸려"


김태형
"..흐어어어어아암"

전여주
"..졸려어ㅓ.."


박지민
"빨리 들어가자"

전여주
"으어..나 잘래"


전정국
"난..옆방에서 잔다아!!"


김태형
"뎡구가..가치가아.."

전여주
"흐에에에...졸려"

(사실 기차안에서 술을먹었다는..켘)


박지민
"아오.."

전여주
"쯰미나!!! 너 막 그르케 잘생기구 그르면 안대!!"


박지민
"응? 뭐라고ㅋㅋ??"

전여주
"아...졸려어어..잘꺼ㅇㅑ.."


박지민
"어..어? "

여주는 지민이의 어깨를 붙잡고 있어서 여주가 앞으로 넘어지면 이러쿵저러쿵 이 되는 상황

쿵-

전여주
"헤에.."


박지민
"아..누나 그ㅁ.."

전여주
"너!! 담배피구!! 술먹구!! 일진이라고 그르케 다니면 안대는거야아!!"


박지민
"저 미성년자에요 "

전여주
"누가 모르냐!!"


박지민
"근데 누나도 드셨잖아요"

전여주
"...나..일진인건가아아 ◎><◎"


박지민
"아 누나 도발하지 마"

전여주
"이씨..더워.."


박지민
" ㅇ..안돼!!! 벗지ㅁ.."

전여주
"음흉하다 바지락!!"


박지민
"..바지락?"

전여주
"아 ..졸려어"

(실제로 작가도 졸렸다는..)

전여주
"흐음..지민이는 이렇게 잘생기면..여자애들이 막 꼬실려고 하지 않아?"


박지민
"난 여주밖에 않보이는데"

전여주
"너!! 반말하지마아!! 내가 절대루..취한거 아니니까!!"


박지민
"어떡할까 아가야"

전여주
"으응?"


박지민
"지금 아가가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는데 아가는 너무 도발적인거 아니야?"

전여주
"뭐래니.."

전여주
"나 잘꺼야 몰라"

그대로 여주는 옆에 침낭위에 엎어져서 잠에 들었다"


박지민
"우리 여주는 남자앞에서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행동하는걸 보면"



박지민
"내가 남자로 안보이나?"

전여주
"흐으음..하아아아암.."


박지민
"어 누나 일어났어?"

전여주
"음..맛있는 냄새"

탁-탁-탁


박지민
"아직 새벽이라 조금 깜깜하네"

전여주
"그러게..뭐 굽고있었어?"


박지민
"마시멜로"

전여주
"와..존맛이겠다"


박지민
"그나저나 정국이하고 태형이는?"

전여주
"음..글쎄.."


전정국
"으으음.."


김태형
"...커어어어"


전정국
"에....에?"


전정국
"여긴 어디야?!?!?!"


김태형
"흐메!!.....뭐야"

전여주
"저언!!!!! 저엉!!! 구욱!!!!!!!!!!!"


전정국
"어 전여주목소리다"

탁-탁-탁


전정국
"야!! 같이가 김태형!!"

"느히 으디가써냐(마시멜로우 먹는중)


전정국
"몰라...일어나니까 숲이던데.."

전여주
"증신즐 늫디 마래찌 내가(정신줄 놓지 말랬지 내가)"


전정국
"아..몰라 나 마시멜로우 먹을래"

전여주
"으으으응(절래절래)

전여주
"안돼.절대.네버.에버"


전정국
"씨...치사해서 내가굽는다.."

전여주
"처음으로 우리 정국이가 부지런해보인다"


전정국
"칭찬이야?"

전여주
"칭찬이야^^"


박지민
"누나"

전여주
"어?


박지민
"어제 귀여웠어요^^"

전여주
"에?"


전정국
"너!! 우리 전여주한테 무슨짓ㅇ.."


박지민
"뭔 말도않되는 상상에 빠져있냐...개소리하지말고 이거나 먹어"


전정국
"읍읍!!"


작가응제
안녕하세요오!!


작가응제
아 힘들다


작가응제
여러분신작낸지 별로 되지도 않았는데


작가응제
벌써 많은 분들이 제 팬픽을 사랑해주셔서 깜짝놀랐어요!!


작가응제
아 제가 그리고 개학이 별로 많이 않남아서


작가응제
잘 못 올릴수도 있어서 이렇게 하루에 많이 올릴려고 합니다 , 시간이 날때


작가응제
진짜 너무고맙고 사랑해요


진짜ㅠㅠㅠ


추천작에 제 글이있어서깜짝놀랐다니까요ㅠㅠ


작가응제
진짜 너무 죄송할다름이네요...추천작에도 올라갔는데 완결을 해버리다니ㅜㅜ


작가응제
너무 죄송하고 죄송합니다ㅠ


작가응제
앞으로 더욱 재밌는 팬픽 가져올께요!!


작가응제
그럼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