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누나를 원해요, 아가?

#새 작품#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Abraxas입니다. 제가 정말 마지막으로 작품 하나 더 하려고 이렇게 왔습니다!

저는 그저께 아침 비행으로 급하게 필라델피아에 와 있어서 자주 올리진 못할 것 같아요 (저희 숙소에 아까부터 정전이 되더니 자꾸 서버가 끊기네요ㅠ)그래도 써 놨던 글도 올리고 자주 메모해 가면서 올리도록 할게요!

새 작품 제목은 < 소녀의 꽃가게 >이고 작품 소개는 간단하게 청춘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아프고도 예쁜 청춘을 그리는 이야기인데요!

세 사람의 청춘 이야기지만, 독자분들을 추가해서 네 사람의 청춘 이야기로 꾸려보려해요!

저는 내일 밤 비행기로 한국에 갈건데 그 전에 최대한으로 연재해보도록 할게요! 혹시 작품에 대해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