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2] dreams come true
선배가 아니라 오...빠?


《이 화에 나오는 서하의 모습과 말투, 행동 등은 단지 친동생으로써의 행동일뿐 제가 진우오빠와 명준오빠를 싫어하는것이 아니고 문빈오빠만 특히 좋아한것이 아님을 강조드립니다 저는 6명 모두 좋아하는 아로하입니다????》

아 맞다! 제가 1화에서 깜빡하고 제 소개를 안드렸더라고요ㅎㅎ 그래서 2화는 이렇게 빨리(?) 올립니다

저는 팬픽같은걸 그냥 듣는? 그런것만 좋아했는데 제가 오빠들을 주인공으로 팬픽을 쓴다니 정말 새로운 도전입니다

저는 아스트로를 좋아한지 1년3개월정도 된 아로하이고, 정성들여서 쓰는거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론이 좀 길었네요ㅎ 그럼 2화도 시작합니다~~

아! 그리고 저번화에 제 얼굴이 쪼금 출현했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진으로 바꿔보겠습니다 보시는분들 눈을 생각해서ㅎㅎ

서하 : 응.. 근데 가입하고 더 문제가 생겼어..

산하 : 어? 무슨 문제? 이제 동아리 잘 들어갔으니까 어쩌구저쩌구해서 그선배랑 잘되기만 하면 되는거아니야?

서하 : 어 아닌거같아... 나.. 있잖아...

산하 : 뭐? 빨리말해봐 나 점점 인내심의 한계가..

서하 : 나 그 선배같은 친오빠 같고싶어..

산하 : 뭐? 야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 그선배랑 너가 가족이 되려면 다시 태어나야되

서하 : 알아 그래서 우울모드야..

산하 : 아 몰라몰라 난 못들은걸로하고! 종례시간 다 됬겠다 빨리들어가자

[방과후 집으로 가는길] (누군가 하교하는 서하의 머리를 친다)

서하 : 아! 누구야!

명준 : 누구긴 누구야! 느그 오빠다

서하 : 오빠는 무슨.. 35초 먼저 태어났다고 오빠냐? 참나..

명준 : 야 그래도 일찍 태어나긴 했네 35초 더 산 이 오빠한테 오라버니~ 해봐

서하 : 됬네요~ 오빠면 오빠답게 일찍좀 일어나고 동생도 좀 챙겨라 빨리 문이나 열어줘 나 손에 뭐많아서 못열어

(문을 열고 들어간 서하와 명준 그러나 집에 누군가가 있음을 알고 놀란다)

서하 : 어? 이시간에 집에 누가 있을리가 없는데 누구지?

명준 : 큰형아니야? 학교 일찍 끝났을수도 있잖아

진우오빠 : 어? 왔어? 생각보다 빨리왔네?

서하 : 어? 오빠 왜 지금 여기있어? 학교안갔어?

진우오빠 : 이 오빠 학교가 생신이시란다 그래서 좀 쉬시라고 안갔어ㅋㅋ

서하 : 아진짜? 좋았겠다.. (각종 포즈를 잡고있는 명준이를 보며) 난 누구만나서 좋은기분 또 누구만나서 꽝됬는데 에휴...

진우오빠 : 어? 누구를 만났기에 기분이 좋았을까아아?

서하 : 어? 아니야 그냥 저 또다른 오빠란 인간때문에 뭐..

명준 : 야! 뭐? 나도 좀 사랑해줘잉♡

서하 : 어휴... 난 방가서 좀 쉴께

(방으로 들어온 서하는 깊은 생각에 빠진다)

서하 : 하.. 저런오빠들 말고 얼굴, 성격, 실력 다되는 빈선배가 내오빠였으면 좋겠다... 아 한숨 자고 일어나야지!

(한숨 자고있는데 누군가 집으로 들어온다)

띠디디디딕

(잠에서 깬 서하는 그대로 천장을 보고누워있다)

** : 나 왔어! 아무도 없어?

서하 : 응? 누구지? 목소리가 익숙하지 않은데?

** : 어? 한숨 잤어?

서하 : 어! 어! 왜...?

문빈선배 : 왜? 니 오빠 너무 잘생겨서 적응안되냐?ㅋㅋ 나 씻고온다

서하 : 어? 어?

(문빈오빠가 방을 나가고 서하는 또다시 깊은 생각에 빠진다)

[서하 : 어? 왜 문빈선배..가 우리집..에 있지? 어?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