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 일찐의 관심
무엇인가(3)

망개떡꽃이피었습니다
2018.01.15조회수 638


여주
얘들아 고마워


태형
에이~아니야 그냥 교실가다가 너 때릴꺼 같아서ㅎ


정국
그래서 내가 손목을 딱! 걔들은 겁을 딱! 너는 감동을 딱!


여주
그러게...ㅎ


지민
그냥 걔네들 말은 무시해


여주
어..알았어...


여주
근데 나 너희들 한테 찍힌거 아..니..야?


태형
으잉?? 건 또 뭔소리??


여주
아니 내가 전정국한테 저번에 엘베 늦게온다고 짜증내서...


정국
(여주와 어깨동무를 하며) 에이~ 나 너는 절대 안찍을꺼야


여주
??


지민
아~ㅋㅋ


여주
야 박지민 너 왜 웃어?


지민
아니 그런게 있어ㅋ


여주
맨날 저래. 짜증나


정국
조만간 알게 될꺼야


여주
예림아~~


예리
뭐야? 왜또 맑음이야?


여주
나 전정국한테 않찍혔데~~


예리
그래 다행이다^^


정국
그래 나는 얘 않찍어


여주
??언제 부터 듣고 있었어??


정국
너가 좋아서 폴짝폴짝 뛸때부터?


여주
아씨 진짜...


정국
야. 내가 않찍는다고 해서 너무 막나간다?


여주
아! 미안ㅠㅠ


정국
ㅋㅋ너 은근 귀엽다?


여주
뭐...?


윤기
새꺄 빨랑 않와? 이렇게 형님이 꼭 내려와야 겠냐?


정국
어! 나갈께!


정국
좀 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