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 일찐의 관심
유정의 첫번째 시도와 윤기의 사이다



정국
여주야~~


여주
왜~?


예리
뭐냐 이것들은


정국
우리 둘이 사겨


예리
어.어!?!?!?!,!?!?!,!,


여주
사긴다고!!


예리
레알!?!,!,!,!?!?!?!?!?!


정국
레알


정국
그치~~~


여주
웅!!


예리
벌써부터 염장질을.......


윤기
이·새·끼·들·아!


지민
횽아~~~


윤기
꺼져


지민
힝...


지민
횽아~~~


호석
왱~~~~


태형
둘이 반응차이봐라ㅋ


정국
형 나 여주랑 사겨


호석
올~ 고백했어?


정국
당근 싸나이 답게 고백했지


여주
ㅎㅎ


유정
여주야~


여주
....(여주가 겁에 질려 얼굴이 굳고 들고 있었던 필통을 떨어뜨렸다)


예리
여주야 왜? 다시 아파?


여주
아...아니야


유정
여주야 잠깐 나랑 얘기좀 할까?


여주
....


유정
어?


정국
얘기할께 뭔데


유정
아~ 그냥 여주한테 물어볼게 있어서~^^


윤기
(떨고있는 여주를 본다) 그럼 여기서 하면되잖아


유정
저..혹시 누구세요..?


윤기
그러게 내가 누굴까


유정
...


윤기
나 모르나봐? 2학년 민윤기다


유정
아...안녕하세요 저는 김ㅇㅠ...


윤기
안물이고 여주한테 물어볼꺼 여기서 말할거 아니면 그냥 꺼져


유정
....


태형
않들리냐? 꺼지라고


유정
알겠어...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 '망개떡 꽃이 피였습니다'입니다 오늘 올린 '유정의 첫번째 시도와 윤기의 사이다'편이 너무 짧네요... 어제 할머니 생신이셨는데 할머니 집에 핸드폰을 두고 오는바람에 어제는 연재를 하지못했어요ㅠㅠ

작가
그런데 할머니 집이 저희 집에서 가까운것도 아니라...정말 죄송합니다!!! 아! 여러분들은 방학숙제 다 하셨나여?? 저는 일기 3개랑 독서록 5개나 않해ㅆ((퍽퍽 그게 자랑이냐?!?! 이시키가!!)

작가
여러분 벌써 구독자가 4천명이 넘었어여!! 제가 연재된 팬픽의 개수는 많지만 시작한지는 아직 12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는것이 믿기지 않아요:D

작가
부족한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작가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작가였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