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오늘은 맑음.
하아~

벚꽃엔은예전구구단갓세정임착각놉
2018.02.18조회수 44


성우
무서우면 내손 잡아라!


세정
(하...뭐야...)


세정
(한순간 니가 정말 남자로 보였다.)


세정
(그래서 놀랐다.)


세정
(매우.....)


세정
머..뭐라고??


세정
(그래서 난 다시한번 물었다.)


세정
(혹시 몰라 내가 잘 못 들었을 수 있으니...)


성우
아...아니 그냥....


성우
무서우면 내손 잡으라고!!!~

세정&성우
(///화악///)

세정&성우
(난 얼굴이 달아올랐다....)

세정&성우
하아...이런게 사랑일까??


세정
어?...어...응..어!

그렇게 우리 둘 다 영화를 본듯만듯한 채로

서로의 손이...둘의 손이 닿았다.

그렇게 영화가 끝난 채...

세정&성우
(흐아...)

세정&성우
(아우!!!...어색해!!~...)

세정&성우
(하....)

그렇게 한동안의 정적을 깨고 나온 소리


성우
세정아!...


세정
성우야!...

우리는 동시에 말하였다.


세정
아...너 먼저 말해...


성우
그..그래...고마워!...


성우
세정아.

성우는 정말로 진지한 표정으로 세정이에게 말하였다.


성우
세정아.


성우
나...너...좋아해!...

세정&성우
(//화악//)

우리 둘의 얼굴이 붉어졌다.


성우
나랑...사궈줄래?...


세정
.....

히힛!!!

다음편이 궁금하묜!!!

꼭 보고!

꼭 구독!

꼭 댓글!

해줘잉!!~>3<

과연 다음편서 세정이는 성우의

고백(?)을

받아줬을까윰!?!?!?

꺄핫꺄핫꺄핫꺄핫

어머머머머!))

작까야 왜그러니??))

그럼!!

담편두 꼭 봐주시구여!!!

아디오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