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
[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_04화 때리기의 종류


작가_헐....벌써 구독자가 300명이 넘었어여!!! 77ㅑ 독자님들 사랑해여!♡ 댓글 많이 많이 남겨주기! 별점도 마니마니 남겨주면 작가가 기분이 좋아져요!♡

그럼 스따뚜


전정국 사장님
''○○○비서''


○○○
''네?''


전정국 사장님
''박지민 팀장한테 관심 있나?''


○○○
''네?...음..쬐금?..관심이 있긴하죠..없는건 아니니까요...''


전정국 사장님
''나는?''


○○○
''예?''


전정국 사장님
''나한테는 관심없어?''


○○○
''어..그게..''


전정국 사장님
''후..됐다 됐어 가기나 하자''


○○○
''네에..''


전정국 사장님
''타''


○○○
''네''

그때,전정국 사장님은 뒷자석에 있는 나에게 갑자기 허리를 숙이더니 벨트를 직접 매주셨다.


○○○
''엄..뭐하시는..''


전정국 사장님
''보면 몰라? 벨트 매주는거잖아..''


○○○
''아..근데 팔좀..''


전정국 사장님
''아..미안..''


전정국 사장님
''좀자 가려면 오래걸리니까''


○○○
''네? 아파트가 회사 바로 앞에라면서요..''


전정국 사장님
''그런게 있어 자 안자면 뽀뽀 해버린다''


○○○
''웩''


전정국 사장님
''뭐야 내뽀뽀가 더럽다는거?''


○○○
''어..아니..그게 아니라..''


전정국 사장님
''왜,해줄까?''


○○○
''아니요!''


전정국 사장님
''...단호박인줄 왜이렇게 단호하냐?''


○○○
''전 아직 남자들과 뽀뽀도 해본적 없고..사장님이 첫번째가 돼면..좀 그렇잖아요..사장님이랑 하기도 그렇고..사장님이 곁에 여자들을 안둔다고 했잖아요...


전정국 사장님
''나는 괜찮은데?''


○○○
''네?''


전정국 사장님
''나는 너랑 뽀뽀든 키스든 남친이라도 상관없다고''


○○○
''ㄴㅔㅇㅔ?''


전정국 사장님
''아코..말실수..미안..''


○○○
''아..하..하..그..그럼 저..는 자겠습니다..''


전정국 사장님
''엉 잘자''


○○○
'(눈을 감으며)어우씨..뭐야..사장님 원래 저런 분이셨나?'


○○○
'에효..자기나 해야겠다 피곤한데..'

○○이 꿈속나라로 갈때


전정국 사장님
''○○아 일어나 ○○아? 다왔어''


○○○
''음..아흑..허리야..(작가_허리가 아프다고 하면 이상한 생각이 들어...)


전정국 사장님
''ㅎ 다 왔다고''


○○○
''아..넵..''


전정국 사장님
''그리고 밖에서는 반말하면 안돼?''


○○○
''하..하지만..저는 오늘 막들어 왔고..사장님은 높은 상사분이시잖아요...팀장님이라면 몰라도...''


전정국 사장님
''너..너 박지민이랑 반말해?...벌써 막 반말하고 그러는 사이야?''


○○○
''네..반말 하죠..밖에서만 동갑이니까..''


전정국 사장님
''그럼 나도''


○○○
''ㄴㅔㅇㅔ?''


전정국 사장님
''아아 나도 반마알ㅏㅏ''


○○○
''그..그렇다고 때쓰는것 까지는...''


전정국 사장님
''이씨..''

그때 전정국은 ○○이를 공주님 안기로 들었다


○○○
''으악''(작가_여러분 고정 관념을 깹시다 여자들이 꺄악만 하는법은 없습니다 히히><☆)


전정국 사장님
''나한테도 반말 안하면 안내려줄거야''


○○○
''그럼 제가 버티죠 뭐 ''


전정국 사장님
''어어? 버틴다고 했지? 나 너 절때 안놀거야''


○○○
''네네 언제까지 버티나 보죠''


전정국 사장님
''ㅋㅋ 후회하지 마라''


○○○
''네~''

집에 들어온후''


○○○
''엥? 사장님 여긴 아파트가 아니잖아요(작가_그와중에 정국이는 아직도 여주를 들고 있음..역시..괜히 근돼가 아니였어..근데 여주는 만만치 않음..40키로...미친....하..불쌍한 내 인생)


전정국 사장님
''여기 내 집인데?''


○○○
''네? 분명 아파트로 가신다고 하셨지 않았어요?''


전정국 사장님
''분명 까진 아닌데? 너는 오늘부터 여기가 니 집도 돼고 내집도 돼 그러니 편하게 행동해 눈치보지 말고..그리고 한번더 기회줄께 나 힘쎄거든? 너 절때 안놓을거야 반말하고 내려갈래? 아님 존댓말 하고 1시간뒤 너 풀어주고 뽀뽀할건데


전정국 사장님
어떻게 할래?''


○○○
''.....사장님..너무하신거 아니에요?''


전정국 사장님
''어?존댓말? 내리기 싫다는거지?''


○○○
''아!! 사장님!!''


전정국 사장님
''얘도 한 성깔있네 너 나한테 화냈으니까 벌받자''


○○○
''때..때리시게요?''


전정국 사장님
''응''


○○○
''죄..죄송해요..사장..읍''


전정국 사장님
''입술로 때리기 나 너 계속 오랫동안 때릴거니까 숨 참아^^''


○○○
''그..그게 무슨..읍''

3분후..(작가_많이 줄인거거든!! 으헷..)


○○○
''아흑..뭐하시는''


전정국 사장님
''씁! 반말 존댓말하면 또 때린다?''


○○○
''네..아니..으..응..''


전정국 사장님
''저기 방 하나 보이지? 저기 니방이야 가봐 거기에 필요한 물건들 다 있을거야''


○○○
''네..아니지..응...''


전정국 사장님
''아구 착하네ㅋㅋ''


○○○
''아흑..ㅜ 너무해..''

드르륵


○○○
''ㅇㅁㅇ .....헐..이게 뭐야?.........''


○○○
''사..사장님..무슨 스토커에요?''


전정국 사장님
''씁,반말''


○○○
''아차..무슨 스..스토..커야?''


전정국 사장님
''ㄴㄴ 걍 삘이 있쥐~''


○○○
''('' - '') '' 작가_○○이 표정이 지금 딱 이럼


전정국 사장님
''뭐야..그표정은..''


○○○
''됐어요..아니 됐어..''

작가_흠..오늘도 또 못 끊는 작가..쨎든..큼큼..오늘또 하나쓰도록 하죠 그리고 댓글 가장 많이 다시는분한테 나중에Q&A때 답변을 해드립니다 Q&A에서 사생활 그런것들 질문해도 돼지만 너무 사생활은 제가 판단해서><☆ 그리고 댓글 도배는 포함

안돼요 진심이 담긴 댓글을 남기시는분께 조만간 Q&A할테니 답변을 해드릴께요! Q&A는 아마도 5분한테 할 예정입니다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