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
[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_13화 2명이랑 //


작가
네..이 화를 올릴려고 정꾸 복근사진을 주섬주섬 찾다가...아이쿠야..오늘은 너로 정했따!! 히히 지민군 아미들 눈호강 한번더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여러분 저 변태아니에요!! 걍 미친년이라고 생각하심 됍니다 그럼 스따뚜!!


○○○
''야! 박지민! 어디있어''


김태형
''어? 야 ○○이가 너 부르는거 아냐?''


박지민팀장
''뭔소리야''


김태형
''음..이상하네..분명 ○○이 목소리가 들렸는뎀..''


박지민팀장
''근데..왜이렇게 으스스하지? 분위기가?''


김태형
''귀신 근처에 있음 춥다는데..''


박지민팀장
''에이..설마...지금 밤인데 영상 7돈데''


○○○
''우우''


김태형
''...ㅇㅑ아..ㄷ..뒤에..뭐..어지?''


박지민팀장
''그...그러..게..''

휙


○○○
''꺄아아악''


김태형
''으아아아아악..제발 귀신님 살려주세요 싹싹 빌테니..으헝헝 엄마야..나 귀신만났어ㅠㅠ 증조 할아버지 곧있음 봬러 갈께요 으헝헝''


박지민팀장
''으헝헝..귀신님 목숨만은 살려주세요ㅜㅠ 아직 ○○이랑 키스도 못했단 말이에요 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미친..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앜ㅋㅋ 개웃곀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 앜ㅋ 배야 ㅠㅠ ㅋㅋㅋㅋㅋ 앜ㅋ 존나 웃기네''


박지민팀장
''...?''


김태형
''?''


○○○
''ㅋㅋ 근데 나랑 키스해야 한다고? 미쳤냐 이새끼가''


박지민팀장
''아...너구나..''


김태형
''너 일로와''


○○○
''아악 사람 살려!''


김태형
''이씨 니 잡기만 해봐 죽여버릴거야''


○○○
''뭐해주면 돼는데엑!''


김태형
''뽀뽀''


○○○
''미쳤냐 이새끼가 죽어도 너랑 안해 또라이야 아씨 작작 따라와''


김태형
''오늘 ○○이 제삿날이겠네~^^''


○○○
''알았어 해줄께''


김태형
''ㅎㅎ 뭘을?''


○○○
''...ㅃ..뽀오..뽀..''


김태형
''아 그말 취소''


○○○
''말고?''


김태형
''키스''


○○○
''안해!''


김태형
''너 결정해 키스할래 키스할래?''


○○○
''....뭐야..''


김태형
''3초준다 3초안에 안하면 허리 뽀가버릴거야~^^''


○○○
''흐힝..알았어..''


김태형
''히..''

작가
큼..수위조절하겠습니다아..

벽쿵

이하 생략

1분후


박지민팀장
''야씨 니네들 헉헉..


박지민팀장
3.2.1.


박지민팀장
''야 김태형 미친 새끼야 씨발!!!''


김태형
''츄릅..어? 이제 왔어?''


○○○
''아흐..''


박지민팀장
''야 미친새끼야 ○○이랑 키스를해? 감히?''


김태형
''왜 달달한데 너도 해봐''


박지민팀장
''오..○○아 더러워 졌으니까 입 행구자!''


○○○
''시러!...읍''

이하생략하도록 하죠 ㅎㅎ 작까 밉죠?

1분30초후


김태형
''야 그만해! 난 1분했어 닌 1분 30초했잖아''


박지민팀장
''니가 많이 오염시켰으니까 그렇지''


김태형
''아..더하고 싶다..안 박지민 니 입에 아직 ○○이 침있지?''


박지민팀장
''근데''


김태형
''더 맛보고 싶은데 ○○이가 싫다니까 뭐 어쩔수 없지''


박지민팀장
''ㅁ..뭐가!''


김태형
''우리 하자><☆''


박지민팀장
''미친싫..읍''


○○○
''.....''

작가
태태랑 침침이는 그렇게 3분동안..태태 게이 맞네 ㄷㄷ


박지민팀장
''씨발 김태태 내가 저새끼 죽이고 만다''


김태형
''에베베''


○○○
''저..저기..나는?''


박지민팀장
''야아악 김태혀어엉 너어어 조오자아버릴거야아아아악''


김태형
''으에에에엑 사아아람 살려어어억 여어기이 살인마 있어요오옥''


○○○
''지들끼리 가면어떡하냐?...으..이제 어디 가지?''

집사
''사모님 도련님이 모시고 오라셨습니다.''


○○○
''저 사모님 아니에요;;''

집사
''그럼..누구..''


○○○
''아니 전정국 그새끼가 여친이래잖아요 고백받지도 않았는데..''

집사
''사모님 일단 진정하시고..갑시다...감기걸려요''


○○○
''하..네..''

띠띠띡


○○○
''...''


전정국 사장님
''재밌게 놀다왔어?''


○○○
''뭐..그럭저럭''


전정국 사장님
''그래.''


○○○
''야''


전정국 사장님
''왜''


○○○
''뭔데''


전정국 사장님
''뭐가''


○○○
''뭔데 그러냐고''


전정국 사장님
''뭐가''


○○○
''뭐때문에 그러냐고 말투도 그러고 표정도 안좋고''


전정국 사장님
''알빠 아니잖아 오늘은 따로자''


○○○
''허..''

쾅


○○○
''승질은..''


전정국 사장님
'...너가뭔데..너가뭔데 그러고 있는데 왜 신경쓰여지는데..''

○○이가 정국이 방 문앞에서


○○○
''흥!! 그래!! 따로잡시다! 따로! 나도 치사해서 따로자고 만다 안그래도 너랑 같이 자는거 싫었거든?!''

벌컥


○○○
''엄마야..''


전정국 사장님
''치사? 치사한건 나거든? 걔네들이랑 노는게 좋아? 하루 몇시간 밖에 같이 놀지도 않았는데? 나는너랑 24시간 넘게 같이 있었어 배려도 해주고 너 눈치볼까봐..근데 치사? 치사?''


○○○
''그..그게 아...''


전정국 사장님
''됐어,잘자''


○○○
''....''

쾅


○○○
'하..미워..전정국..'


○○○
'샤워나 해야지.아..피곤해...뛰어다니더니 피로가 쌓였나..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