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자각몽
자각몽 001.프롤로그

포뇨블
2018.02.27조회수 141

모두들 한번 쯤은 자기 전 '아, 오늘은 좋은 꿈을 꾸고 싶어' 이런 생각을 하거나. '하나님, 오늘은 제발, 좋은 꿈을 꾸게 해 주세요.' 기도를 해봤을 것이다. 그래. 당연하지. 암, 당연하고 말고. 악몽보다 무서운게 어디있다고.

여기서 흔히 말하는 그 좋은 꿈은 뭐, 초콜릿 폭포가 눈앞에 나타난다거나, 여왕이 된다거나, 억만장자가 된다거나 그런 좋은 꿈이겠지. 그런데 여기, 조금 다른 좋은 꿈을 꾸는 사람이 있다. 조금 다른그녀의 꿈 이야기, 들어볼래? 시작합니다. [자각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