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회사는 처음이라
그냥 그저 그렇게

대휘린
2018.07.06조회수 637


작가
오늘은 성우 슬기 이야기입니다♡


옹성우
헉..헉..


김여주
어,과장님 여기!!!!!


옹성우
아!


옹성우
이게 무슨

성우는 자고있는 슬기가 보인다


김여주
술 많이 드신것같아요..


옹성우
여주씨 제가 슬기업는거 좀 도와주실래요?


김여주
네? 아 네!


옹성우
으쨔

성우는 슬기를 업었다


옹성우
그럼 저 먼저 가겠습니다.


김여주
네


옹성우
아 진짜 강슬기 너무 무겁네


강슬기
야


옹성우
!


강슬기
옹성우~!!!!!1


옹성우
...


강슬기
내가 미아내!내가 잘못해써!!그니까 화내지마아


옹성우
강슬기 넌 진짜


옹성우
사람 못 미워하게 만든다


강슬기
(다시자버림)


옹성우
술도 못마시면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