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3]가면 속 숨겨진 아픔
오늘부터 1일...?

V라인
2019.01.03조회수 83

김여주
어...?


전정국
왜, 싫어?

김여주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전정국
그럼 사귀면 되겠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정국은 여주가 고백을 받아주지 않을까 봐 마음을 졸이고 있었다.

김여주
그래... 사귀자.


전정국
진짜...?

김여주
그래...


전정국
진짜라고?

김여주
그래... 그만 좀 얘기해!


전정국
알겠엏ㅎ


김예림
김여주~ 개부럽ㅠ

김여주
흐흫

유지아
씨발.


전정국
그딴식으로 씨부리지 마.

유지아
어...? 미... 미안...


김예림
유지앜ㅋ 개웃곀ㅋ 어떻게 전정국 앞에선 꼼짝을 못하냐ㅋ

선생님
야! 너네? 하... 지아 왜 괴롭혀? 교무실로 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