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3]그래,난 죽었었지
안녕,남친님

융하
2018.12.02조회수 12

(??알수없음)
어이


김태형
? 누구세요?

(??알수없음)
혹시 민윤하라고 아는가?


김태형
멱살) 그...얘를! 당신이 어떻게 알아!!정체가 뭐야!?

(??알수없음)
에해이 다짜고짜 멱살이라니 심한걸~


김태형
그것보다 그 얘를 어떻게 알아! 당신 누구야?

(??알수없음)
음 그 죽.은. 민윤하와 가장 가까운 사람?


김태형
....!함부로 말하지마!

(??알수없음)
에헤히 화내지마~~

(??알수없음)
민윤하가 죽었다고 확신해?


김태형
...그 얘는 나 대신 뛰어들다가 죽었어.내 앞에서 분명히 죽었다고!

(??알수없음)
살아있다면? 만약 살아있아면 어쩔꺼야?


김태형
그럴리 없어! 없다고!


김태형
내가 확인까지하고 어떻하든지 살릴려고했는데!


김태형
도저히 못잊혀져서 잊을려고 노력하다가 겨우 잊혀졌다고 생각했는...데... 기억나버렸어...되돌리고 싶은기억을


김태형
왜...나대신 떠난거야 윤하야...

(??알수없음)
바보..)민윤하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김태형
? 뭐라고? (살아있는거야?)

(??알수없음)
함부로 말하지마! (눈물을 글썽이며)태형아...


김태형
당신 누구야? 설마...


김태형
윤하야? 민윤하?...민...윤하? 맞지...?


민윤하
(활짝웃으며) 안녕,내남친

보고싶었어


작가♡
끝.


작가♡
2018년 12월 2일~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 오늘은 부리나케 새작을들고왔어요♡


작가♡
요번 설정은 특이하지요?제가 옛날에 써본 글을 토대로 한번써봤어요~끄적인글들중에서 가장괜찮은것들중 하나를 골라왔지요~♡

열심히 읽어주시고 댓과 평점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