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3] 돈 보다는 너, 너 보다는 돈

공지

안녕하세요 빼앰 작가입니다.

음..다들 모르시겠지만..

뭐..스토리가 잘 진행되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아닙니다.

원래 윤주가 윤기를 좋아하는걸 깨달았을때는 조금더 뒤로 가야지 나오는데..

글을 쓸수가없더라고요

그래서 상처받은 내용을 썼는데 뒤에 가면갈수록 스토리가 꼬이더라고요..

여기서 연재를 중단할수도없고 이어나가자니 어렵고..

그래서 내린결론은..

- 일반팬픽으로 옮기자 - 라는 결론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오는 인물들 성격을 조금씩 바꾸고 내용도 조금 바뀔수도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일반팬픽은 아마 다음주쯤 시작할예정입니다 뭐..조금더 빠르면 이번주에 할수도있구요

죄송하지만..조금만 기달려주시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일반팬픽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