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평범한 학교의 꽃미남 학생이 ?!

평범한 학교의 꽃미남 학생이?[05]

-나는 방에 와서 생각을 해 보았다.

힘들게 돌아오신, 엄마한테 대든 것이 마음에 걸렸다.

나는 방을 나가서 엄마한테 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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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죄송해요 대들어서..

엄마는 할 말이 없다는 듯 방에 들어가기 전 한마디 하셨다.

엄마

니가 원하면 이제 않올게.

라고..하셨다

나는 눈물이 갑자기 쏟아졌다.오직 죄송하다는 생각 뿐 이었기때문이다.

나도 애써 눈물을 참아보았다.

그 상황에서 핸드폰 벨이 울렸다.

일진1

"야"

바로 일진이었기 때문이다.

일진1

"내가 남자 만나지 말랬지?"

일진1

"이제 하다하다 지민이한테도 꼬리를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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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는 꼬리를 치지 않았어.그리고 내 폰 전화번호는 어떻게 안거야?"

일진1

"내가 말해줘야 할 의미 없잖아?니는 오늘 뒤졌다 지금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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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민이의 말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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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필요하면 꼭 전화해"

근데 나는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전화를 하지 않고 나갔다.

일진1

그 년은 왜 않나와 시발

일진3

기다리면 오겠지.니가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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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일진1

왔네 내가 여기서 얼마나 기다린줄 알아?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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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르지..

누가 칼을 들고 왔는지, 칼이 보였다.

일진2

사람이 말을 하면 잘 들어야지 그렇게 나댈래?

나는 어차피 죽을 생각으로 나왔기 때문에, 날 때리든 죽이든 상관이 없다.

일진1

대답않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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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끼들아. 그냥 날 죽여 시발 내가 존나 만만한가 본데 그럴거면 닥치고 걍 죽이라고 시발새끼들아.

일진1

우리한테 욕했냐?

일진1

야 그냥 죽여

난 살 의미 조차 없었기 때문에, 살려달라고 하진 않았다.

일진2

봐주니까 존나 기어오르네 (퍽)

칼을 들은 새끼가 내 팔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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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 !

일진1

신음소리 내지마 엮겨우니까

내 팔에선 피가 끝 없이 나왔다.

일진1

우리가 존나 우숩지?우리말을 무시까고 꼬리를 치고 다니냐(퍽)

이런 말과 비슷하게 난 30분가량 맞았다.

일진2

이제 니 때리는 것도 지친다 그냥 튀자

일진1

그래 우린 앞으로도 너 계속 때리면서 스트레스 풀 거니까 절대 죽으면 안돼~

이게 뭔 개소린가 했다.죽인다면서 칼로 찌를 땐 언제고 죽지 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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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이코 년들..아.,아프다..

아까 찔린 팔에선 피가 계속 나오고 있었다.

여긴 아무도 오지 않는 곳 이라 지나가는 사람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폰에선 눈치 없이 알람이 울렸다. 그 사람은 정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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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해 괜찮아?왜 자꾸 대답이없어?"

나는 타자를 칠 힘 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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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디야?"

나는 애써 타자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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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교 뒤 외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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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친구들 데리고 갈께 거기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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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ㅇ급니 옥지마(아니 오지마

타자를 제대로 치고 나니 힘이 더 없었다.

-몇분후 정국,태형,백현,지민,윤기가 왔다.

정국 image

정국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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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너 팔에서 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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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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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괜찮아?왜 전화를 않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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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맞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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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팔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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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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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걱정할때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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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미안 병원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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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걸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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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못 걷겠지 ○○이 저번에 맞았을 때도 못 걸어서 내가 업히고 병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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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라고?! 업었다고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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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밑장 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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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걸을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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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걸을 수 있었는ㄷ..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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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조용히하란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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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 image

○○(나)

그럴 때가 아니라니까..

정국 image

정국

야 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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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에?

지민 image

지민

싫으면 나한테 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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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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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둘 다 싫으면 나한테..

○○(나) image

○○(나)

백현 image

백현

나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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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걸어갈래 ㅡ3ㅡ 팔 아프다고..

-정국이가 날 들었다.

정국 image

정국

스윽)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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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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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 근데..ㅡ3ㅡ 엄청 아픈데 병원 언제가..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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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지금

-몇 분후 병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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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려줘 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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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래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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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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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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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프다잖아 조심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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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너나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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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말 다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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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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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싸워라 난 들어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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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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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빨리와 !

-나는 병실 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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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하하 작가입니다 소재가 없어서☞☜생각나는데로 했는데 어떤가요?하하히하..

작가 image

작가

그럼..전 이만..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