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의마음에 입주신고
내일 퇴원

개죽이
2018.03.01조회수 278


민윤기
왔어?ㅎㅎ

채연
어 어 왔어ㅎ..(휘청


전정국
(채연이를 잡는다)괜찮아?

채연
괜찮아..ㅎㅎ


전정국
쉬라니깐..


김태형
..........ㅋ

그로부터 몇일뒤

의사 김진
윤기는 내일 퇴원해도되ㅎㅎ


민윤기
앗..네..감사합니다!

몇일전..지민이


박지민
괜찮겠지..? 하..


정호석
(똑똑) 야 나 정호석이야


박지민
엇..형..


정호석
ㅋㅋ 오랜만이다?


박지민
네..


정호석
아근데 너 채연이 알지?


박지민
네! 친구에욥!


정호석
흐..미안하게됬다..


박지민
에..?


정호석
실은 나랑내친구가 길가던도중-(설명


정호석
그 자식이 채연이 쫌 팻거든..


박지민
아..뭐..


정호석
ㅋㅋ짜식 너 채연이 좋아하는구나?


박지민
ㅇ..아니거든..요..가아니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