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의마음에 입주신고
질투

개죽이
2018.04.29조회수 150

채연
으음...


민윤기
일어났어?

채연
웅..


민윤기
가만히 있어봐 무릎 치료해줄게

채연
웅..


민윤기
다됬다! 이제 밥먹어야지

채연
음..뭔가 윤기 엄마같아..


민윤기
그럼! 내가 오늘 하루동안 너


김태형
엄마해주게


민윤기
에..?...잉...


박지민
ㅋㅋㅋㅋ김태형ㅋㅋㄱㅋ


전정국
야 솔로들도있는대....ㅠㅠㅠㅠㅠ

채연
아...

채연
그럼 애드라 내가 소개시켜주껭!!


김태형
오오오옹

채연
ㅋㅎ잎흠


박지민
오오오옹


전정국
아 역쉬 채여니(쫙쫙쫙쫙


민윤기
야아..소개시켜주지마앙..

채연
쟤내들더 여친있어야지


민윤기
....(채연이를 방으로 데려간다

채연
으엑!(눕힌다


민윤기
이찌..쟤내 꽁냥꽁냥 거리는거 보기싫단말야...

채연
.....


민윤기
쪽)너도 볼뽀뽀해조

채연
쪽)ㅎㅎ 사랑해


민윤기
채연아 작가가 매일매일 못올릴수도있대


민윤기
작가 요즘많이 바쁘대

채연
아라또..출연료 조금받겠넹..


민윤기
나 졸려..자자

채연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