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의마음에 입주신고

간호

선생님

"어째서 이런일이.."

선생님

"선생님이 지금 채연이와같이 갈수없는상황인데..같이 가줄사람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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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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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가갈게요!(구급차 탑승)"

선생님

"무사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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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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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절부절..)

의사 김진

"보호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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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ㄴ..네 그런데요..?"

의사 김진

"환자분 수술 성공적으로 진행됬고요"

의사 김진

"당분간 학교는 못다니겠군요..2 주정도 입원시켜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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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네..

띠리리리리..

선생님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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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선생님 저 윤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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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채연이 당분간 학교 못다닐듯해요..

선생님

그렇구나..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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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주정도...?

선생님

그래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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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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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어떻하면 좋냐..

선생님

여러분..어제 정말 충격적인 일이 있었죠..

선생님

오늘부터 윤기가 간호때문에 2주정도 학교에 안나올거에요..

선생님

그럼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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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헐..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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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의외네..철벽이라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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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짐! 전화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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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ㅇㅋㅇㅋ

띠리리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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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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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엉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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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간호잘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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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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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채연이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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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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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채연이깨면 전화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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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엉~... 뚜뚜뚜뚜..

텅빈병실안..채연이와 윤기..

지민이와 윤기의 통화가 끝난후..

채연이가 눈을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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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엥..?너 괜찮냐..?!

채연이는 두리번두리번 거리는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