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의마음에 입주신고
간호

개죽이
2018.01.16조회수 553

선생님
"어째서 이런일이.."

선생님
"선생님이 지금 채연이와같이 갈수없는상황인데..같이 가줄사람 없니..?"


전정국
"제가ㄱ.."


민윤기
"제가갈게요!(구급차 탑승)"

선생님
"무사해야할텐데.."


전정국
...


민윤기
(안절부절..)

의사 김진
"보호자분..?"


민윤기
"ㄴ..네 그런데요..?"

의사 김진
"환자분 수술 성공적으로 진행됬고요"

의사 김진
"당분간 학교는 못다니겠군요..2 주정도 입원시켜야됩니다.."


민윤기
"네네..

띠리리리리..

선생님
여보세요?


민윤기
선생님 저 윤긴데요..


민윤기
채연이 당분간 학교 못다닐듯해요..

선생님
그렇구나..언제까지?


민윤기
2주정도...?

선생님
그래 알겠어~


민윤기
네..


민윤기
하...어떻하면 좋냐..

선생님
여러분..어제 정말 충격적인 일이 있었죠..

선생님
오늘부터 윤기가 간호때문에 2주정도 학교에 안나올거에요..

선생님
그럼 쉬세요..


박지민
헐..윤기가..?


전정국
의외네..철벽이라고 들었는데


김태형
야 짐! 전화해바!


박지민
ㅇㅋㅇㅋ

띠리리리리리


민윤기
여보세요


박지민
엉 윤기야!


박지민
간호잘하고 있냐?


민윤기
응..


김태형
채연이는 어때?


민윤기
자고있어....


전정국
채연이깨면 전화줘..!


민윤기
어엉~... 뚜뚜뚜뚜..

텅빈병실안..채연이와 윤기..

지민이와 윤기의 통화가 끝난후..

채연이가 눈을 뜨는데..?!?!


민윤기
엥..?너 괜찮냐..?!

채연이는 두리번두리번 거리는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