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나쁜남자
이게 무슨 일?


그때였다.

김여주
어?!


석진 오빠
왜 그래 여주야!

김여주
아, 아니 그게 아니라...,


김태형
어, 여주?

김여주
....

내가 입을 떼기도 전에,


석진 오빠
여주야 가자. 이 남자랑 있을 필요없어.

김여주
아 오빠 잠깐ㅁ...

태형 오빠한테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석진 오빠가 나를 끌고 갔다.

김여주
아...

그때, 뒤에서 나를 부르는 태형오빠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다.

아... 방금 뭐라고 했던것 같은데 ...

뭐지? 보고싶었다 였나?


석진 오빠
여주야!

김여주
옴마나! 왜요?


석진 오빠
ㅋㅋ 아니 무슨생각 하냐고ㅋㅋ

김여주
아,. 아니에요.. 저 몸이 안좋아서 다음에 뵈요!

나는 이말만을 남기고, 태형오빠가 있었던 곳을 열심히 찾아 해맸지만, 태형오빠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김여주
다현아!


다현이
어! 여주야! 오랜만이넹 태형오빠랑 뭔일 있었어?

김여주
아 그게...

하며 이야기도하고 수다도 떨다가 카페를 나왔다.

그러게 길가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


김태형
잠시만!

난 순간 이게 뭔가 싶었다. 그렇게 나한테 모질게 굴었으면서,..

나는 그에게서 멀리 떨어 지려고 뛰었다.

그때였다.

탁!

김여주
?

태형오빠가 나의 손목을 꽉 잡고 있었다.

그러더니 하는 말.....

안녕하세요! 저 하나에요

항상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항상 구독자들 분들의 댓글을 보면서 많이 힘을 얻고 있어요!

앞으로도 제글 많이 읽어 주세요!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여주와 태형이의 러브라인이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그럼 날씨도 추운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