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크리스마스의 악몽이였으니까
2화



여주
내 아빤 세계1위 회장이다.


여주
하지만 병원에 신고한게 나라서 나를 의심한다


여주
그리고 아빠는 내 눈에 렌즈 카메라를 끼워서 모든걸 촬영했다


여주
근데 동영상을 보면 나를 더 싫어할 것 같아서 안 보고 계신다


여주
아빤 그 동영상이 어딧는지 안다


여주
내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의심받는게 너무 싫다

장례식장:

장례식장

장례식장:


여주
기도를 마치고 중간에 나왔다


여주
내가 힘들때마다 위로해줬던 사람이 한순간에 떠나버리는게 무슨 시추에이션인지


여주
인나에게 복수하고 싶다


여주
인나의 동생을 죽이거나


여주
인나를 아프게하고싶다


여주
갑작이 내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예전의 내가 아닌것은 확실하다


여주
설인나 복수할거야


여주
남자랑 당당하게 모텔 들어갔던년 커버해줬더니 돌아오는게 크리스마스의 악몽이였넼ㅋㅋ


여주
내가 언제까지 당할진 모르겠지만 똑똑히 기억해 이말을


여주
날 괘롭힐날을 즐겨


여주
언제나 악몽은 첫 시작 부분이 해피니까 근데 사람들은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것을 악몽이라해



여주
하지만 진짜 악몽은 자기행복이 점점 없어지면서 점점 불행해지는게 진짜 악몽인데(피식


여주
뭐 인나에게 진짜 악몽이 시작되려면 내가 아주 많이 당해야겠넿ㅎㅎ(피식


여주
모든걸 모른체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