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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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자!마셔라!마셔!''

하....언제 까지 먹일 생각 일까?

''에이..남준선배도 이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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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뭐?하.......선배가 만만하지?어?''

남준선배는 나를 째려보더니 그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 나가!''라는 말과 함께 모두 다 나가 버렸다..어떡하지.....어떡하지.......

''하....세정아..나어떡하지....''

세정이는 나를보더니 한숨을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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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어떡해야 할까.....나 너를 좀 감당하기가 어렵다.''

''하핳.....진짜...어떡하지.......세정아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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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바이"

하.....언제봐도 이골목은 무섭다니까..맨날걷지만......

''세정이에게 전화를 하면서 갈까...''

나는 결국 세정이에게 전화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전화를 했다.

띠리리리리ㅡ띠리리리리ㅡ

''아..왜 전화를 않받아''

받아야 할텐데 않받으면 않되는데......

뚜벅뚜벅

나는 본능적으로 누가 따라온다 라는 느낌을 받고 세정이와 전화하는 척을 했다.

''어..ㅅ세정아..나 지금 가고 있는데......''

''내가......웁''

이남자는 나에게 키스를 하였다.그 키스는 아주 평온하고 아주 중독적인 키스였다.그 진한 키스를 할때 그남자는 자신의 입안에 있던 사탕을 부드럽게 나에게 넘겨주었다.그사탕을 넘겨주며 나에게 조심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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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자.아가야.내일보자''

''네?ㅁ몸ㅇ왜 이러지.........''

나는 술에 취한듯이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았고 나는 생각 했다.

그남자의 모습을.......나는 잊지 못하였다.

그남자의 모습은 엄청나게 하얀 손에 얇은팔 뚜렸한 이목구미하며 옷은 검은 후드티에 바지는 못보았다.그사람 왜 나를 선택했을까?

나를 선택 했다면 왜 나를 선택했을까?

1화인데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