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0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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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어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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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너무 많이 먹였나....''

민윤기는 그대로 창고에서 나와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아....아파..여기가 어디지..''

나는 이상한 창고에 있었고 이상한 창고에는 칼,벽돌,기요틴이라는 물건(여기서 기요틴은 사형수를 죽이는 물건)등등 엄청 위험한 물건들이 가득 했다.

''ㅈ저기요....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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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일어났나봐?''

''ㅈ저기누구세요?''

나는 그질문을 하고 내가 그답을 알아냈다.저기 멀리서 오는 실루엣 ... 얇은팔 ,앏은다리 그리고 하얀피부 딱 내가 생각했던 그사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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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잤니?아가야?''

''네?ㄴ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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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민윤기''

....어쩌라는 걸까.....이름만 알려주면 내가 다 안다고 생각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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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단 내집으로 가자.''

민윤기라는 사람은 나를 업고 조심히 걸어나갔다.

''저기 근데 저..다리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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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아.다리가 안움직인다고 말하려 하려고 했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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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어제 준 사탕때문에 그래''

"네?...아.."

나는 어제 키스한게 생각나 얼굴이 빨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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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ㅋ귀엽네

민윤기는 나를 조심히 업고 조심히 차에 테웠다.

차안에서는 정적만이 흐를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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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민윤기는 차를 세워서 자신의 집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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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골라"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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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아니다.내가 골라줄께"

민윤기는 이상한 박스를 꺼내더니 나를 유심히 살펴보며 옷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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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거면 됐어.''

민윤기는 엄청 박시한 후드티에 헐렁한 바지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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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는 다른사람이 너의 속살을 보는게 싫거든"

나는 여기서 민윤기라는 사람이 나를 진짜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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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민윤기는 모자를 쓰고 모자옆에 줄을 잡아 당기며 이렇게 말했다."빨리 입어."라는 말을 듣고도 나는 멍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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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않입어?빨리 입어!"

"ㄴ네?ㅇ여기서 바로 갈아 입어요?"

내가 이말을 하자 민윤기는 얼굴을 가리고 어떤 방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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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ㅈ저기서 갈아입으라고.."

"아..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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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죄송할것까지야."

저사람도 보면 엄청 나쁜사람 같지는 않아 보인다.생각 해보면 엄청 나쁘지만...

민윤기의 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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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나 왜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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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분명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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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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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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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가 저렇게 똑같이 생겼냐..."

안녕하세여!!독짜들~♥

제가 서툴어도 못해도 비난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그말 하나하나가 작가에겐 엄청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그러니 악플은 달아주지 말아요.

댓글많이 달아 주시고 별도 많이 주세여♥

저는 이만 가볼께여♥ 즐거운 덕질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