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눈치없는 여자
보라해 언제까지나 사랑해 (완)

☆지니조이
2017.12.29조회수 250


윤기선배
쭉 더 마셔요 울 아가 ㅎㅎㅎ


나
넹 ㅎㅎㅎ

오빠가 술을 사와서 2차한다고 난리난리해 나도 술을 마시고 말았다. 그런데 오빠가 원레 이렇게 주당이 셌나? 내가 지고 말았다.



나
히.....

내가 취해서 오빠한테 얼굴을 들이밀자 오빠가.


윤기선배
쪽!

엥? 뭔 상황이지 입맞춤?.....?


나
에레?


윤기선배
혹시 처음이야? ㅎㅎ 나돈데.... 그럼우리 오늘 처음인거 더 해볼까?


나
ㅋㅋㅋㅋㅋ 아주 응큼해요 누구 남친이가 아주 ㅋㅋ


윤기선배
당근 우리 아가 남친!! 가자!


나
어딜?!

그렇게 처음은 따뜻했고 지금은 뜨거운 우리의 연예는

종착지에 도착했다


자까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를 쳐요

양팔벌리고 대기 중....

완결냈네요.... 허무하다...

사실 담작 판타지 준비 중이에요 거기서는 여주가...

읍 말하면 안돼 보러오세요.... 제목은

피카부!

예요 초능력자들이야기죠 ㅎㅎ

약간 경도 숨박꼭질 하는 느낌 적인 느낌 느낌?

암튼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독자분들 샤릉해요♥

빠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