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선도부 다니엘 선배?!
박지훈VS채여주



자까
한...일주일 전쯤...???여주는 지훈과 싸웠다...그 이유는.....


자까
여주가 정국이에게 전번을 준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그때 상황으로 돌아가는 중-


자까
밤 9시쯤..??지훈이와 여주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있었다


자까
지훈과 여주사이에 평범한 남사친과 여사친의 대화가 오가는 도중 여주에게 페메가 왔다

???
-누나 2학년 5반 채여주 맞죠??


채여주(나)
-?어?맞는데...누구 ㅇㅅㅇ


전정국
-저 1학년 5반 전정국이요


채여주(나)
-??모르겠는데??


전정국
-진짜 저 기억 못하는거에요??


채여주(나)
-...


박지훈
뭔데 그렇게 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봐ㅋ


채여주(나)
어...?너 혹시 1학년에 전정국이라고 알아??


박지훈
진짜 모르는거냐;;에휴;;ㅂㅅ;;


채여주(나)
누군데?????


박지훈
얼마전에 1학년에 전학온 애잖아;;전학 온 첫날부터 너한테 와서 반 친구들이 우리학교에서 너가 제일 이쁘다고했다고 했었던 그 일진새끼;;


채여주(나)
아~~걔가 전정국이야??


박지훈
근데 그게 갑자기 왜 궁금한데??


채여주(나)
걔한테 페메옴ㅋ


박지훈
ㅇㅅㅇ;;그 새킈가 너한테??그 철벽이가??


채여주(나)
ㅇㅇ


전정국
-누나


전정국
-어디에요??


채여주(나)
-집 앞 놀이턴데..왜...???


전정국
-저 누나 보여요


전정국
-누나 지금 놀이터에서 그네타고있죠??


채여주(나)
-ㅇㅅㅇ??어케암??


전정국
누나!!여주누나!!


채여주(나)
어??

그때 어딘가에서 정국이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그러자 나는 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그 목소리가 들렸던곳을 찾고있었다.


전정국
누나!ㅎㅎ


바로 뒤에서 목소리가 들린듯해 뒤를 돌아보니 뛰어왔는지 숨차하는 정국이의 모습이보였다


채여주(나)
어?ㅎㅎ


전정국
(지훈을 바라보며)안녕하세요ㅎㅎ


박지훈
어??그래^^안녕..


전정국
누나!!혹시 저 전번 좀 주실 수 이써여??


채여주(나)
(정국이가 귀여운듯 피식 웃으며)음..ㅎㅎ그래!!010-××××-0210이야ㅎㅎ


전정국
저는 010-××××-0901이에요ㅎㅎ


박지훈
.....


전정국
저 지금 집에 들어가봐야해서...이따 집 들어가면 페메해요ㅎㅎ


채여주(나)
알겠어ㅎㅎ빨리 들어가봐ㅎㅎ



박지훈
....


채여주(나)
....?머야....?박지훈 화났어??


박지훈
1학년 대표 일진한테 번호따여서 기분 좋으시겠어요...???채.여.주.씨.....???


채여주(나)
야!!우리 정국이 그럴 애 아니거덩!!


박지훈
그럴 애 아닌애가 맨날 옷에서 담배냄새가 나냐??레알 아까 걔 왔을때 담배냄새 심하게나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있었거든??


채여주(나)
정국이가 담배를 폈다는건 아니잖아..???왜 자꾸 우리 정국이한테 그러는데??


박지훈
아니 ㅅㅂ;;너 아까부터 계속 우리 정국이거리는데 너는 18년지기 단짝 친구보다 전정국 그 ㅅㄲ가 더 중요하냐;;하 ㅅㅂ..ㅈㄴ빡치네;;;

지훈이는 그렇게 말하고는 그대로 일어나서 집으로 갔다.


채여주(나)
뭐야...???왜 ㅈㄹ이야...?

그일이 있고나서 나는 일주일동안 학교를가지 않았다

지훈이를 만나는것도 그렇고 정국이를 만나기도 좀 뻘쭘해서 학교에 가지 않았다


자까
그러다가 여주는 매일 주현의 연락을받다가 학교에 다시 가기로 결심하고 학교에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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