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그렇게 날 보지마
찾음 (짧아요ㅜㅜ)

대휘린
2018.01.10조회수 98

착한(?) 깡패
[야 거기까지 가는데 시간좀 걸릴것 같으니까전화로 해 뭐 도와줄까]


강다니엘
[이름 김진우야 전화번호는 010-1111-2222 어짜피 핸드폰 꺼놔서 추적안될꺼야]

착한(?) 깡패
[김진우라고?]


강다니엘
[왜그래 아는사람이야?]

착한(?) 깡패
[아까 경비원으로 쓴다고 우리 애들 데려갔거든 주소가...여깄네!××창고 여기다]


강다니엘
[형,고마워 밥한번 살께]


이여주
(범인의 집에서 내려오며]아아........어떡하지......


이대휘
누나! 누나!!


이여주
ㅇ..ㅇ어???


이대휘
전화왔어

여주는 얼른 전화를 받았고 김진우인 줄 알았으나 다니엘이라 조금 실망했다


이여주
[여보세요]


강다니엘
[니 동생 어딨는지 알았다]


이여주
[ㅁ...뭐??어디??어딘데]


강다니엘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