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그렇게 날 보지마
넌 끝이다 1

대휘린
2018.01.17조회수 96


범인
아...씨 왜 안와!!


채연
......


범인
후....


채연
지금이라도 풀어주시면 신고안할께요...


범인
헛소리하지마!!죽고싶어??


채연
......아니요....


범인
그럼 가만히있어

쿵쿵쿵쿵(누군가 창고의 문을 두드렸다)


범인
왔나보네

덜컥-


이여주
내동생있지???


이대휘
야!!이채연!!


범인
×발!!

이라며 김진우는 언제꺼냈는지 칼을 꺼냈다

이대휘는 그 칼을 든 손을 발로찼고 칼은 힘없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