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햄스터 반인반수 수녕ㅎ
76화 말을해

캐럿멜로디
2018.10.03조회수 715

여주
권순영!!


순영
으.....후..

여주
식은땀이..너 어디아파?!!


순영
괜찮아...

여주
뭐가 괜찮아! 땀을 이렇게 흘리는데 기다려봐.

여주
(나는 대야에다가 찬물을 받고 물수건을 적시고 약을찾아 순영이 방으로 들어갔다. 몸살인거 같은데...아니 진짜! 왜 아프다고 말을 안한거야!)

여주
순영아 약먹자 일어나봐.


순영
으..

여주
벽에 기대.


순영
알았어...

여주
이거. 물도 여기있어.

꿀꺽


순영
여주야...

여주
응? 왜그래.


순영
안아줘..

여주
알았ㅇ...


순영
아니 안지마. 나 땀흘려서....그냥 누울래.

여주
알았어. 누워 땀 닦아줄게.

여주
(약을먹고 한두시간 재우니까 괜찮아 지는거 같은데... 왜 말을 안한걸까?)

그리고 한시간후


순영
으... 살 것 같네..어 뭐야. 물수건..? 얜 왜 불편하게 자.

작가시점

순영이가 여주를 안고 여주방 침대에 눞혀줬다.


순영
질 자네. 나는 씻으러 가야지..

철컥

순영이가 씻는동안 여주도 일어났다.

여주
어? 내 침대..? 권순영.

여주가 침대에서 내려와 순영이방에 들어갈려고 할 때 욕실에 물소리가 들렸다.

여주
씻나보네..

몇분후

철컥하고 욕실문이 열리자마자 여주가 뛰어가 순영이를 안았다.

여주
권순영...


순영
어?

여주
너 진짜..


순영
근데 여주야..어..

여주
응?


순영
나 위에 안 입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