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햄스터 반인반수 수녕ㅎ
78화 철벽

캐럿멜로디
2018.10.13조회수 698


순영
어?

여주
내가 소파에서 잘게.

여주가 말을하며 거실로 가자 순영이가 뒤를 졸졸 따라왔다.


순영
어?..그게 아니라..

여주
왜? 무슨 문제 있어?


순영
아니. 문제가 없지는 않은데.

여주
그럼 됬어. 얼른 자.


순영
치..너 미워..!!

순영이가 삐졌는지 발을 쾅쾅 거리며 여주 방의로 들어갔다.

여주
푸흐.. 그러면서 내방에는 왜간데..

여주가 잠깐 웃고는 순영이를 삐진 달래주러 갔다.

여주
순영아아아아아아아


순영
치..너 미워

여주
삐졌어?

순영이가 갑저개 서러웠는지 소리내서 울었다.


순영
너..! 흐흐항..!! 진짜 미워.. 흐아앙 내가 막! 아픈거 다 괜찮아 졌는데 흐흐흑..

여주
일로와

여주가 팔을 벌리자 순영이가 여주를 안았다.

여주
아이고. 그렇게 서러웠어?


순영
흐흐흑 흐끅!

여주
알았어 이제 그만울어 다시 아프겠다.


순영
그럼 너 내 옆에서 자는거야.

여주
알았어.


순영
그래..

여주
얼른 누워.


순영
너부터 누워.

여주
알았어. 나 봐봐 나 누웠다?


순영
응..

순영이가 여주를 안고 누웠다.

다시 돌아왔어요!! 더 많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