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20."야 이게 FLEX야ㅋ"]



김태형
와..(지민이 영어실력에 놀람..


박지민
태형아 방에 가자ㅎ(태형이 리액션 못 들음


김태형
어!

태형이는 지민이를 따라 방을 찾으러 간다.

저벅-

저벅-


박지민
여기다!


박지민
태형아, 너가 613호써


박지민
난 614호쓸께ㅎ


김태형
알겠어


박지민
일단 짐 풀어놓고 3시간 뒤쯤 여기서 만나자


박지민
주변도 돌아볼꺼야 그리고 들어올때 밥까지 먹고ㅎ


김태형
알겠어ㅎ

태형이와 지민이는 각자 방에 들어가 짐들을 푼다.

덜컥-

쾅-


김태형
우와..


김태형
일단 짐부터..

태형이는 캐리어에서 짐들을 꺼내

옷은 옷장에 걸어놓고

세면도구는 화장실에 가져다 놓는다.

그리고 전원선까지 바꿔놓는데

시간이 2시간이나 지나가버렸다.


김태형
한시간 남았네!

태형이는 땀난 몸을 씻기 위해

샤워를 하러 화장실에 들어가고

한편 지은이는

평상시 처럼 회사에서 일하는 중이다.


이지은
그럼 이땅 내일 한번 다녀와 보고


이지은
다른 땅도 알아봐줘.

직원
넵 회장님.(꾸벅-


이지은
김비서.


김석진
넵 회장님.


이지은
민윤기 지금 올수 있으면 오라고 해.


이지은
땅 알아본거 들어보게.


김석진
넵 회장님.(꾸벅-

석진이는 윤기에게 전화를 하러

회장실에서 나가고

지은이는 일에 집중을 한다.


이지은
중얼중얼)내일 여기 가보고


이지은
가서 괜찮으면 바로 인수하거나 사면 되겠다.


이지은
그리고 윤기가 알아본데도 가보고..

잠시후.

똑똑-


이지은
들어와.

덜컥-

쾅-


민윤기
회장님, 부르셨습니까(꾸벅-


이지은
저번에 부택했던거 알고 싶어서.


민윤기
아.(의자에 앉으며


민윤기
제가 회장님께서 말하신 지역을 알아봤는데요.


민윤기
회장님이 취향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들을 봤을땐 한 장소가 있었지만.


민윤기
그 자리에 매장이 들어가기엔 좀 맞지 않는것 같아서 다른지역을 찾아봤습니다.


민윤기
XX지역에 ***동 부분에 있는 땅이 좋은것 같습니다.


민윤기
여기 땅 사진입니다.(지은이에게 보여주며


이지은
건물인데 여길 인수해서 하라는 말이지?


민윤기
넵 회장님.


이지은
흠..


이지은
내일 우리쪽에서 찾아본 땅이랑 너가 찾은 땅 가보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


이지은
너가 그런거 보는 눈이 있으니깐


이지은
같이 가줬으면 하는데.


민윤기
내일 아침상황봐서 김비서님에게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은
알겠어.


민윤기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회장님.(꾸벅-


이지은
어.

윤기가 회장실에서 나가고

지은이는 책상의자에 앉아

이메일 확인과 서류확인을 한다.

스스슥-

딸칵-

탁-

타다닥-


이지은
중얼중얼))

똑똑-


이지은
들어와.

덜컥-


김석진
회장님, J그룹 부회장님 오셨습니다.(꾸벅-

???
안녕하세요..회장님(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