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저는 과보호의 시달린 8남매의 막내입니다.
# Episode / 집순이 , 김여주가 이르킨 발란



은하람
그래서 , 집에 들어가긴 할꺼냐? .


김여주
미쳤냐? , 하늘이 주신 기회 ..


김여주
씨익)) 잘 써먹어야지ㅎㅎ


은하람
미친년 , 그러다가 걸리면 죽어 .


김여주
지들이 내쫒은걸 , 그래서 나와 줬더니만 그러는건 좀 아니다 .


은하람
그래도 ... ,


김여주
쓰읍 , 걱정마셔 .


김여주
너희 집은 잘 ~ 써드리도록 할테니까?ㅎㅎ


은하람
야, 너 언제까지 우리집에 있을 생각이냐 ..


김여주
글쎄??ㅎㅎ


강의건
하람아 , 수고하려무나 .


은하람
미친... 씨발 난 너 더이상 못키워!!! ((빼액


김여주
안키워도 돼!!! 알아서 자알~ 자랄테니까?!!ㅎㅎ ((멀리서


은하람
미친년아!! 비번 바꿀꺼야악!!!!


김여주
그럼 계속 문 두드릴거야!!! .


은하람
....... 내 집 ....

- 어제 -


은하람
야, 나 편의점 갈건데, 뭐 필요한거 없어?


김여주
아, 과자!! 왕창사오셈ㅎㅎ .


은하람
체념)) 그래 ...

띠리릭 -

몇분뒤 - .


은하람
야, 나왔ㅇ ...

널부러져있는 과자봉지, 허물처럼 길을 만들어놓은 옷, 쏟아져있는 컵 .


은하람
씨발 ....


김여주
어? 왔냐? 빡치는일있음? 왜 오자마자 욕을해 ..


김여주
자리잡으며)) 그래,이 언니한테 다 말해. 들어주마.


김여주
((뿌듯×100000


은하람
..... 내가 진정 너의 하얀 따귀를 갈겨도 되겠니? ((최대한 온순하게 말한거


김여주
.....?


은하람
이 미친년아악!!!!! 집 꼴이 이게뭐냐고!!!


김여주
아악!!! 항복!!! 항복!!! 항복이라고!! 미친년아악!!!


은하람
닥치고 있어!!! 씨발!!!

~~~~


은하람
하... 진짜 저 새끼를 그때 죽여놔야했던건데....


강의건
누굴?? ((쯰압쯰압


은하람
김여주, 근데 너 뭐먹냐?


강의건
당당)) 너 가방에있던 껌


은하람
아~ ......뭐시라?...


강의건
뭘 놀래, 보이길ㄹ..!!! 아악!! 씌벌!!! 그 와꾸 안치우나?!!! 아악!! 아퍼!!! 아프다고!!!!


은하람
뒤져, 씨발새끼야.


강의건
왜그래!! 고작 500원 짜리 껌가지고!! .


은하람
난 너가 내 껌을 먹어서이러는게 아니여.


은하람
너가, 진정 잠자는 은하람의 코털을 건드려버린것이여. 알겠냐??!!!


강의건
아악!! 아파!!!


강의건
.....근데 너 코털있었음...?


은하람
...... 미친놈...

빠각(?)


강의건
아악!!! 내 팔!!!!

네, 저둘은 커플입니다


오늘의 명언

은하람에게 까불면 좆된다.


비하인드

부재중 전화 300+ 카카오톡 900+


김여주
커어어억.... 커러컹... 커어커컥 ((자는중

이 사단도 모른체 세상 꿀잠 자는중인 김여주씨..




다음화 스포

" 안녕? 여주야. "

" ...진심이냐, "

" 사귀자 "



손팅의무❤, 별태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