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를 기억해보려 해

컴백

제목그대로 컴백입니다!

아마 오늘 올라갈듯해요

그전에 쓰는 이유는 미리 알려드릴게 있어서요!

먼저 앞으로 연재될 요 작을 읽을땐 그냥 소설 읽듯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늘함께 영원히는 팬픽으로 생각하고 쓴 작입니다.

그래서 평소 성운이가 했던 말이나 성운이의 성격이 어느정도 반영된 모습이에요

하지만 요건 시대물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반영하기는커녕 반대로 까지 예상중입니다...

작중 등장하는 성운, 우진, 그리고 곧 등장할 새 인물까지 다 실제 성격과는 달라요

음.. 그러니까 멤버들이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거 같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분량이 작습니다!

지금생각한건 20편남짓? 물론 변경될수는 있지만 그렇게 길진 않다고 봐요

이유는 로맨스가 없어서입니다

살며시 약간씩 들어가는 요소가 있기는한데

막 전개내용없이 둘이서 달달볶는(?) 그런 내용은 없어요

사실 늘함께영원히도 로맨스 빼맨 20편 남짓 일거에요..ㅎㅎ

막 서로 챙겨주고 달달볶는 내용 보고 싶으시다면 늘함께 영원히로...(적다보니 홍보같은데 아닙니다..;;)

가벼운마음으로 막 일진학원물 보는것과는다르게

소설을 읽듯이 집중해서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연재관련내용입니다

사실 제가 요렇게 시간들여가며 글쓰는이유는 덕질 때문에도 있겠지만

가장큰건 글쓰기연습을 위해서가아닐까 싶어요

그냥쓰기만하면 되긴한데 이렇게 연재라는걸 하게되면

뭔가 나와의 약속을 지키게 되는 기분이랄까?

사실 그래서 유저가 더많은 플랫폼을 찾아보려했지만 잘안되더라고요

심지어 제 별볼일 없는 제 글실력을 한번 평가받고 싶어서 관심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방탄을 주인공으로써볼까하는 생각도 했어요

그냥 성운이 팬픽 쓴다는마음으로 남주만 바꿔서.

근데 그건 안되겠더라고요. 성운이야말로 제 글쓰기의원동력이라서..

여튼 그만큼 제가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서요

아무리 공들여도 봐주는사람 없고 흥미를 잃게되면

작가라는꿈을 저버리는 동시에 아무말 없이 연중될 수도 있어요(실제로 지금까지 몇번씩 슬럼프와 연재를 반복했습니다..)

막몇달동안 안올라온다면 연중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큼 정말 마음이 너무 여려서 아무것도아닌 조회수나 구독자수 댓글수로 기분이 좋아서 많이 쓰기도 하고안좋으면 안쓰게 되기도 해요

글을 쓰더라도 제 기분에따라 글이 달라지기도 하고요

그만큼 소중하게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구독까지 하신분들은 이정도는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지금까지라도 함께 기다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별것도 안되는6명이라는 구독자수로도 6분한테라도 얼른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라도 왔어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 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하겠습니다

구독 평점 댓글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작가에게 매우 큰힘이 됩니다:)

응원은 필요없어요 어차피 돈 모으려고 연재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재밌다거나 잘 보고있다거나 하는둥의 짧은 댓글에도 하루종일 날아다니는 사람이라는것만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등장인물들 사진을 바꿨습니다!

원래는 에디터픽 거기에 있는 사진이었는데

제가 원하는 구도의 최신 사진을 넣어둔거거든요

요번에 이쁜게 나와서 바꿨습니다!

성운이랑 우진이랑 둘다 바뀐걸 보실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요번 컴백 컨셉 너무 좋아서..

이런저런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재는 1주일에 1번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원래 세이브를 3개 쌓아두느라

저번 공지 올리고 나서 지금까지 3화 분량을 썼어요

중순까진 바빠서 속도가 잘 안났지만

평소는 시간이 없어 쪼개쓰면 그정도 될거같아요

아마 시간 여유가 있을때쯤은 거의 완결때쯤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그만큼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그럼 4화 얼른 가지고오겠습니다!!

+요번 공지는 급하게쓰느라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매우매우 엉망이라도 이해해주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