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옆집 전남친
열등감...?



김여주
"하아아암.....우음..."


김여주
.....?지금 몇시지???


김여주
"..이런 미친 강의 늦었잖아!!!!;

어제 오세훈 즉 전남친이 이사오는 바람에 혼란스러 잠이 안와서 늦게 잤더니 지금 대학교 강의에 늦었다..으아아악!!! 도움이 안돼!!!!

나는 누구 보다 빠르게 준비한뒤 문을 열었다

덜컥

덜컥

......?


왜 앞에 오세훈이 서있는거야!!!!!



오세훈
"야 어디가냐?"


김여주
"알빠야?? 우리가 편한 사이는 아니라고 한사람이 누구더라~"



오세훈
"풉"

뭐야 왜웃어..?



오세훈
"너 설마 어제 내가 한 말 땜에 삐진거야?ㅋㅋㅋ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말이 헛나왔어"


김여주
"ㅋ 내알빠야?"

ㅁㅊ 오세훈과 투닥거리니 더 늦어버렸다. 뛰어가려고 가는 순간

탁



오세훈
"그래서 어디가냐고"


김여주
"알빠야?"



오세훈
"늦어 보여서 데려다 주려 했는데 싫으면 말고"

데려다 준다고?? 아...저새끼 차 있었지...자존심 상하지만 교수님한테 깨지는것 보단 나니까


김여주
"저..ㅈ저기 태워줘.."

새끼....차는 겁나 좋네..훌쩍 오세훈은 영어를 꽤 잘해 학원 영어 선생님으로 일찍 취직을 했다



오세훈
"너 ○○대학교 맞지?"


김여주
"웅.."

그뒤로 우리 사이 아니 오세훈과 나 사이에는 정적 뿐이었다.



오세훈
"잘가라"


김여주
"ㄱ..고마워"



오세훈
피식 "됐다"

하....쪽팔려.... 좀 있다 오세훈 안봤으면 좋겠다....

ㅎㅎ글쓰기 얼마 안됀 신인 작가입니당.!!! 못쓰더라도 이해해 주세용! 아! 제 글 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당!!!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용!!! 댓글도 많이많이 써 주세용!!!

여러분의 평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