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밤하늘에 떠있는 문빈
소리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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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공모전] 낯선 세계



애퓰(작가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애퓰입니다!


애퓰(작가님)
팬픽은 처음이라...읽다 답답하실수도 있어유.. (ㄷㄷㄷ)


애퓰(작가님)
음...


애퓰(작가님)
그럼....시이이이작

☆

흔들리는 버스 안, 등교 중이던 나는 너무 피곤해 깜박 잠이 들어버렸다.

덜컹..덜컹....쾅!

나
...?

내가 잠들었던 사이 내가 탄 버스는 어딘가에 부딛쳐 도로를 벗어나 바로 옆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져버린것같다.

나
으...추워....

나
뭐야..왜 아무도 없어...? 아깐 분명히 사람도 많고 되게 북적였는데.....

나
게다가..왜이렇게 어둡지?

나
어....내 폰...

휴대폰을 찾으려 내 주변을 여기저기 더듬으며 찾아보다 패딩 안쪽 주머니에 넣어놓았던게 생각나 주머니를 뒤져보았다.

나
오! 찾았다....휴

나
뭐야 이거? 왜 안켜져!! 헐 죽은거야 내 폰?

나
안되에에에에에에에엥엥ㅇㅇ에에에엥ㄹ

내 유일한 희망이었던 휴대폰이 작동하질 않자, 난 일단 이 곳을 빠져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나
그...그래! 이럴수록 침착해야 한다고 누가 그랬어.. 요잇쇼!!!!!!!

밖을 나가기로 결심한 나는 찌그러진 버스를 박차고 나와 그대로 그냥 쭉 걸었다.

나
하핫 역시 숲은 공기부터가 다르군ㅋ

나
이렇게 좀 걸으면 살도 빠지고 얼마나 좋니!!(파워 긍정☆)

나
뭐 좀만 걸으면 사람 사는집 하나쯤은 나타나겠지..하핫

그러다 문득 나는 뒤늦게 무언가 깨달아버렸다.

나
잠깐.... 그러고보니 왜 숲이지? 내가 타는 버스는 산으로 가는 노선따윈 없는데 말이지!!!!!!!!!!!!!!!!!!

나
헐!!!! 설마 나 죽은거야???

나
여긴 설마 황천길 뭐 그런거니????

나
아아아라아ㅏ라가아앙 이럴 순 없어!!! 난 아직 연애도 못해봤단말이양아아아ㅏ앙아ㅏ아ㅏ

난 그대로..... 기절해버렸다☆

끝><

.


애퓰(작가님)
하핫 여러분, 글이 너무 짧아서 당황하셨나요?

죄송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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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퓰(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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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분께 추천해주시면 제가 너무너무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