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밤하늘에 떠있는 문빈
소리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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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공모전] 낯선 세계



애퓰(작가님)
허헛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애퓰(작가님)
ㄱ..그간....잘 지내셨는지요..?


애퓰(작가님)
아구 어색하다☆


애퓰(작가님)
그냥 시작할게욜

☆

정신이 들어 일어나 보니,

나는 어느 낯선 집에서 이불을 덮고

대자로 누워 자고있었다.

나
음? 뭐지 하하;

숲에 쓰러져있던 날 누군가가 거두어(?)주었나보다.

하..몽롱해....더 자고싶다앍

눈치도, 염치도...에초에 갖고 태어나지도 않았던 나는 그냥 그대로 다시 잠들어버렸다ㅋ

나
음...이제 잠도 깼고......일어나야 할것같은데

잠에서 다시 깬 나는 일으켜 앉아 기지개를 폈다.

나
흐아아아아아앗!챠아...잘잤당

그러고 나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았다. 집 안엔 아무도 없었다.

나
여기 집 주인은 어디 나가셨나..안보이네?

나
흠 그럼 어디 한번 나가볼까나!! 호롤☆

나는 그대로 일어나 창문을 통해 바깥을 보았다.


나
욜 숲!! 숲속집이구나... 핳 낭만적이군

나
오호라 그렇다면 집주인은 굉장한 낭만파인건가?

나
오호 멋있어!

나
그럼 집주인 오기 전에 잠깐 산책좀 해볼까나

난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나
흠..계속 걷기만하니까 심심하네

나
노래라도 들으며 가면 차암 좋은텐데 말이지..

나
ㅠㅠ 왜 하필 내 폰은 망가져서....

갑자기 급 우울해진 나는 더이상 산책하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나
흐오오옹 ㅠㅠㅠㅠ 휴대폰 없으면 난 무슨 낙으로 사나

나
휴대폰 없는 삶은 무의미이이이이이(멘붕)

따따라따따 따따따따 따딸하라라 따따 멘붕

붕붕붕 멘붕 붕붕붕 멘붕(브금 넣는 효과가 없길래...하핫)


이렇게 이상하게 되버린 나는 계속 그대로 쭉 걷다가 당근 조각을 물고 뛰어가는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나
어? 냥이다!

나
헐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 호옿ㅠㅠ

내가 고양이를 보며 이상한 소리를 내고있는사이 고양이는 어디론가로 계속 깡충깡충 뛰어 간다.

나
어? 냥냥아 어디가니!! 같이가아아

나
흐어오엉어엉ㅎ ㅠㅠㅠㅠ 뛰는거봐 ㅠㅠㅠ 너무 귀엽다 ㅠㅠ


애퓰(작가님)
이상, 낯선세계 2화였습니다..너무 갑자기 끝나서 당황하셨을까용.. ㅠㅠㅠㅠ죄송해요 렉이 너무 심하게 걸려서 더 이상 못쓰겠더라구요>< 그리고...


애퓰(작가님)
이렇게 오글거리고 답답한 작품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ㅠ

그럼... 사랑합니다...

ㅋㅋㅋ

정말이에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