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철벽녀로 살아남기 (작소봐주세요)

철벽녀로 살아남기 1

타닥 - , 타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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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후... 일은 매일해도 안줄어들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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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오늘은 이정도만 하고 집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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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

친구

“ 아니 그래서 지금 일 끝나고 집 가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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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응응 ㅋㅋㅋ 요즘 일이 많다... “

친구

“ 으이구... 너도 좀 쉬면서 해... 몸 상하면 안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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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웅웅 알겠어 ㅋㅋㅋㅋ 그래서 넌 요즘 어ㄸ.. “

끼이이익 - , 쾅

친구

“ 여보세요???? 연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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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이연주?!! “

주변사람들

“ ㅈ..기...ㅛ...! “

주변사람들

“ 저기요!!! 사람이 차에 치였어요! 구급차좀 불러주세요!!! “

친구

“ ㅇ...보..ㅅ...ㅔ..ㅛ..! “

친구

“ ㅇ...ㅕ..ㄴ..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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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야... “

“ 이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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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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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뭐지..? 꿈이였나...? 무슨 차에 치이는 개꿈이 다 있어... ‘

엄마

“ 연주야!!!! 일어났구나ㅜㅜㅜ “

...? 응 ..?.?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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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엄마

“ 너가 학교에서 계단에 굴러서 병원에 왔다는 소식 듣고 얼마나 놀라가지고....ㅜㅜㅜㅜ “

...? 내가 계단에서 굴러??? 난 분명 차에 치였는데? 뭐지?

엄마

“ 일단 깨어나면 집가도 된다고 하셨으니까 가자 “

...? 저기요..?? 어딜가요??? 저희 어머니 아니신데ㅜㅜㅜ

엄마

“ 옷갈아 입고 나와 기다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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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하... 이것도 꿈인가 “

찰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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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앗씌... 꿈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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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어...? 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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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내 얼굴이 왜 바뀐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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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이게 뭐지... 뭐야... 내가 무슨 소설 속에 들어온 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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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그래 일단 나가자..! “

집가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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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헐... 집 완전 좋아...!! “

엄마

“ 왜그러니...? 연주 니가 매일 살던 곳이잖아.. 계단을 구르면서 머리도 다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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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아.. 아녀..! “

엄마

“ 어머..! 매일 반말하던 얘가 존댓말을..? 안되겠다 병원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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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아니..! 그냥 하고 싶었던거야! “

엄마

“ 그래? 알겠어 일단 올라가서 쉬어 “

아니.. 이 몸에 있던 얘는 어떻게 살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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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일단 올라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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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후하.... 이제 좀 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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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아니 대체 이 상황은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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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난 분명 차에 치였는데 눈 떠보니까 이게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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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어...? 설마..? “

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을 쓰게 된 사람입니다!

글을 엄청 오랜만에 써봐서 어색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초반에는 내용이 좀 재미 없을수도 있어요ㅜㅜ 물론 뒤에가 재미있다고 보장은 못해드려요...ㅎㅎ

그리고 이 글의 남주는 정해진게 아니라 임시로 해논거고 누가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사실 저도 몰라요 ㅎㅎ

그럼 다음펀도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