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여주는 내꺼
이벤트 짧은 글(1)


일단 강다니에리 님!!


주인공은 다니엘, 여주 이름은 성은, 장르(?)는 공포영화 보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저는 한 분 당 한 편을 써드릴게요^^(총 5화가 나오겠죠?)※

이야기 시작~

(영화관)


강다니엘
"팝콘 먹을 거지, 성은아?"

성은
"응!(헤헿)"


강다니엘
"오빠가 사줄께 꼬맹아 ㅎㅎ"


다니엘은 팝콘과 콜라를 사온다.

성은
"카라멜이네?! 내가 좋아하는 건데...♥ 맛있겠다..!!"


강다니엘
"ㅎㅎ(사전조사(?)를 좀 했지 후훗)"

둘은 영화관에 입장했다.

성은
"어? 커플석이네?!"


강다니엘
"웅 ㅎㅎ내가 예약했어."

둘은 자리에 앉았고, 영화가 시작되었다.


강다니엘
"공포영화지?"

성은
"웅."

갑자기 귀신이 확- 튀어나와 놀란 다니엘은 막 소리지르기 시작했다.


강다니엘
"으악!!!내 뒤지그따!!제명 못산다!!내 죽는다!!"

성은
"ㅎ('귀여워..')"

성은
"괜찮아 다니엘??"


강다니엘
"...걱정해주는 거야?"

성은
".....응..."


강다니엘
"그럼 안아줘."

성은
"아 왜!!!!"



강다니엘
"힝....안 안아줄 고야..?"(녤무룩)

성은
"...('아 왜 이렇게 사모예드 같고 난리야!!사람 심쿵하게...')"


강다니엘
"녜리 안아쥬세여.....♥"

성은
"(심멎)...어..그래.."

꼬옥-


강다니엘
"흐헤 좋다~"

성은
"ㅎㅎ나두 녜리 좋아♥"

그때 성은을 안고 있던 다니엘이 말했다.


강다니엘
"어?!여기 뭐 묻었다 꼬맹아 내가 닦아줄게."

성은
"?!그래? 알았ㅇ- 헙-!"

다니엘은 성은의 얼굴에 부드럽게 입을 맞췄다.

성은
"////"


강다니엘
"난, 너만 있으면 된다 ○성은. 사랑해♥~"

성은
"웅..나도...다니엘.."

그렇게 그들의 공포영화는 로맨스로 바뀌어버렸다고 한다...

너무 짧고 재미없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 그래도 이벤트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