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여주는 내꺼

이벤트 짧은 글(3)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제 3번째!!이벤트 짧은 글을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추위 님 글!!

남주는 성우(♥), 여주 이름은 서은, 장소는 놀이공원!!

그리고 장르는..성우가 장난치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그런 느낌!!이래요 ㅎ

장르(소재) 넘 맘에 들어요!! 딱 내 스타일!!♥ 추위 님이 바라던 느낌이 맞는지 봐주세요!~

(놀이공원인데 살짝 물놀이공원으로 보이는...;;)

서은

"성우야!!나 여기있어!!"

옹성우 image

옹성우

"앜ㅋㅋㅋ 이제야 오넼ㅋ왜 이렇게 늦었어!!!"

서은

"미안..."

옹성우 image

옹성우

"미안하다면 끝이야?"(삐짐)

서은

"....아!!"

옹성우 image

옹성우

"???"

서은

"내가 오늘 츄러스랑 팝콘이랑 아이스크림이랑 다 사줄께 기분 풀어, 응?"

옹성우 image

옹성우

"어♥ 너무 사랑해♥~"(급 화색)

서은

"역시 넌 간식에 약해!!ㅋㅋ"

옹성우 image

옹성우

"ㅋㅋ 약속 꼭 지키기다~!"

서은

"....어.('아...내 돈...다 날라가겠네...ㅠ')"

옹성우 image

옹성우

"헤헤♥"(성우의 행복은 음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서은

"우리 저거 먼저 타자!!"

옹성우 image

옹성우

"ㅈ...저거....? ㄷㄷㄷ"

서은

"너 무서운 것 못 타?!"

옹성우 image

옹성우

"ㅇ...에이~ 나를 뭘로보고~ 나 상남자야~(허세 작렬)"('아..무서운데.ㅠ")

서은

"그럼 소리지르면 아이스크림 안 사줘~! ㅇㅋ?"

옹성우 image

옹성우

"안돼!!!내 아이스크림!!!"(애절)

서은

"잘 탄다며. 질 거 같아? 에이~ 상남자라며~ 옹성우 애기였어~~? 애기~~?"(성우 놀리기=행복)

옹성우 image

옹성우

"ㅇ..아니야!!!나 상남자야!!소리 안 질러!! 너나 지르지 마!!!그래!!!아이스크림 걸어!!!"

서은

"ㅋㅋ 그래!!"('아싸~ 돈 아꼈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내가 아무리 못 타도 여자앤데~ 내 아이스크림!!못 뺐겨!!!(다짐)'

직원

"탑승 마감되었습니다^^(성우와 지인이는 탐)재밌는 ○○라이드, 출발합니다 뿅뿅~☆

옹성우 image

옹성우

"으으으....."

서은

"헤헿 재밌겠다!!!"

라이드가 출발했다.

천천히 돌다가..!

휙휙-

엄청난 속도로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서은

"우왓!!!재밌다!!!!!"

성우는.....?

옹성우 image

옹성우

"으어어어오어으우어아아아악!!!살려줘!!!!죄송합니다!!!!잘못했어요!!!!!!!"

그렇게 파란만장한(?) 라이드가 끝나고.....

옹성우 image

옹성우

"후어..후어....흐...."

서은

"앜ㅋㅋㅋㅋ너 엄청 소리 질렀어!!! 막 잘못했다고 하곸ㅋㅋ아이스크림은 날라갔어~~"

옹성우 image

옹성우

"흑ㅠㅠ 내 아이스크리이임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ㅠ"

서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성우 image

옹성우

"그대신 다른 거 10만원치 사먹어야지~!!!(금세 행복)"

서은

"아니 야야 그건......(아...망했...)"

옹성우 image

옹성우

"ㅋㅋㅋㅋㅋㅋ상황이 바꿨네에~? 그러니까 늦지를 말았어야짘ㅋㅋ"

서은

"....가자!!!귀신의 집으로!!!"

(사진이 좀 흐릿해요...ㅠ)

귀신의 집 입장.

서은

"으어오으아 좀 무섭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ㅎㅎ 난 재밌어♥"

서은

"??아까 놀이기구는 못 탔잖아."

옹성우 image

옹성우

"이런건 안 무서워 ㅎㅎ"

서은

"아....으어아아아아아악!!!"

옹성우 image

옹성우

"ㅋㅋㅋ무서웠어요 우리 애기?"

서은

"....(ㅎㄷㄷ) 하지마라.."

서은

"(10초 후)꺄아아아아아아아악!!!!!"

서은

"귀신.....귀신...흐엉...."(울먹)

옹성우 image

옹성우

"많이 무서웠어? 일로와봐."

서은

"응...ㅠ"

성우는 서은이가 자기쪽으로 오자 꼭 껴안아주더니 서은이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 귀신의 집을 성큼성큼 나갔다.

서은

"ㅇ..옹성우!!!/////(부끄)뭐해!!!"

성우는 귀신의 집 바로 앞에 있는 벤치에 앉더니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혀 있는 서은의 입술에 부드럽게 입을 맞춰주었다.

서은이는 키스가 끝나자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서은

"////"

옹성우 image

옹성우

"많이 사랑해, ○서은.♥"

어째 늘 끝은 사랑해 인듯....ㅎ 이번편은 비교적 좀 긴거 같네요 ㅎㅎ 마음에 드시나요??드시길 바래요!!~ 그럼 작가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