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알수없는 소리
2화



지민
내가 그때 한눈 팔지만 않았더라면.......


석진
지민아.....


석진
(지민을 꼭 앉아주며) 아냐 니 잘못아냐 구러니까 자책하지 말고 니 몸 회복하는데에만 신경써


지민
응.....고마워ㅎ

그 상황에서도 내 귀에서는...

"@^*-^_@~_^_@~?!??!@-_^/"

알수없는 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_^/#*?!*_(_/^_"

내 귀에서는 여전히 알수없는 소리가들렸다

이런상황에도 불구 하고 나는,

석진이형이 회장으로 있는 회사에 부회장자리에 있다

엄마,아빠는 석진이 형에게 회사를 물려주고 해외에서 다른 사업을 하고 있다

직원들
오셨습니까. 부회장님


지민
그래


석진
지민아~!


지민
형~


지민
일찍 나왔ㄴ...(귀를 막는다)

"@_*/(#^/@_*/"


석진
지민아!!! (지민이에게 달려간다)


지민
으...........


석진
괜찮아... 괜찮아... (지민의 등을 토닥이며)


석진
자 가자..(지민을 일으킨다)


지민
으으...


석진
으차..이제 좀 괜찮아..?


지민
응....


석진
오늘 일할수 있겠어...?


지민
응..괜찮아

지민의 귀에서 알수없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지민은 쓰러졌기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석진이 였다

그날 저녁..


석진
아~ 배고프다 얼른 집에 가자


지민
그래


석진
오늘 뭐먹고 싶어?


지민
......


석진
지민아?


지민
.......



석진
(지민이 쪽을 바라보며)어?


석진
잠들었네....(자신의 겉옷을 덮어준다)


석진
많이 피곤했나 보네


석진
잠깐


석진
..꼬르르륵


석진
아 배고파


석진
(지민을 침대에 내려놓으며) 아주 깃털이네 깃털이야


지민
쿨..쿨...


석진
(앞치마를 두르며) 흐흥~오늘은 무엇을 만들어 볼까나~


읍따고
랍스ㅌ..


석진
좋아! 햄버거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읍따고
무시당했...(시무룩)


석진
먼저어~소고기를 꺼내고~


석진
다져줍니다아~그리고.....


읍따고
요리교실 찍는거 아닌ㄷ....


석진
구워줍니다아~

그렇게 30분을 혼잣말을 했다는 소문이..

1시간30분후...

철컥-


석진
지민아~


지민
(뒤척이며)우웅...?


석진
밥 먹자~


지민
도리도리


석진
쓰읍-먹어야지


석진
자! 형 손잡고 일어나 (손을 내밀며)


지민
웅..


지민
우오오....


석진
어때? 맜있겠지?


지민
와앙-오물오물


지민
마이떠(맜있어)


석진
많이먹어


지민
흐흐흐흐흐흫


석진
'귀..귀여워...오리같아....//'


지민
웅? 왜그래에?


석진
아냐아냐 먹어먹어


읍따고
안녕하세요!! 여름방학이 얼마안남아서 즐거운 읍따고 작가입니다!!


읍따고
오늘은 지민이와 석진 형제의 꽁냥꽁냥을 만들어 봤는데 어떠신가요..?


석진
난 이커플 찬성일ㅅ...읍읍


읍따고
(석진이 입막음) 하하하하하하하하


읍따고
그리고 제가 에스크를 깔았어요!!


읍따고
궁금한거 있으시면 에스크로 와주세요!!


읍따고
오늘도 보러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읍따고
내일은 3화를 들고 또 찾아오겠습니다 ㅎㅎ


읍따고
❤🧡💛💚💙💜🖤


읍따고
가기전에!!


읍따고
이 작 홍보 많이많이 해주세요!!


읍따고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