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알수없는 소리
8화


송아름 아버지
그..근데 왜 우리딸을 데려갔어?!?!


남준
하ㅋ 그이유를 정말 몰라서 그ㄹ..

덥썩-


석진
니 딸때문에 우리지민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

송아름 아버지
내가 알필요가 있어?


석진
뭐?


석진
니딸 때문에 우리지민이는...


석진
매일매일을 알수없는 소리에 시달리고...울고...쓰러지고...


석진
결국은....흑....


석진
결국은 깨어나지도 못하고 있다고!!!!!!

송아름 아버지
그래서?

송아름 아버지
돈이라도 달라고?


석진
아니? 송아름 이년이 직접 지민이 앞에 가서 무릎꿇고 사과했으면 좋겠어


석진
그리고 직접 경찰서 가서 자수하고 죗값받았으면 좋겠어!!!

송아름 아버지
우리딸이 왜?

송아름 아버지
자해해서 쓰러져서 못일어 난건 지민이 그놈 때문인데 왜 우리딸이 사과해야해?


석진
니네 딸 때문에!!! 지민이가 힘들어하다 저렇게 됬다고!!!


윤기
형.저 잠깐 바꿔줘봐요


윤기
하..이 ㅅㅂ새끼야..

송아름 아버지
이 새끼는 또누구야..?


윤기
누군지는 알필요 없고


윤기
니딸 살아서 돌아가는거 보고 싶으면 닥치고 집에 있어


윤기
만약 니 여기서 더 지랄 하면 니딸 시체로 만들어서


윤기
집에다 던져줄꺼야

송아름 아버지
뭐..?

송아름 아버지
이 새끼가 그냥...


윤기
닥치고 기다려

뚝-


석진
흡...흑..누구때문에..지민이가..저렇게 됬는데...


윤기
(석진이를 안아주며)걱정마요. 송아름 저년 오늘 걸어서 못나가게 해줄게요


송아름
윽...


정국
어? 눈떳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
이제 시작인데 벌써 쓰러지면 어떡해에~?


송아름
오지마..! (바닥에 있는 돌을 던지며)

퍽-


정국
아.....(이마에서 피가 난다)


호석
정국아!!


태형
이년이..우리 정국이를...?


태형
너 오늘 나한테 죽었어

퍼퍼퍼퍼퍼퍼퍽


송아름
악! 윽!


남준
닥치고 있어라 (싸늘)


송아름
(덜덜)


태형
헉...헉..


태형
어우..힘들어 뒤지겠네...

터벅터벅


석진
나와바 내가 할게


석진
(송아름에 머리채를 들어올리며)


송아름
윽..


석진
너 여기에서 더 맞을래? 아니면 지민이 한테 무릎꿇고 사과할래


송아름
둘다 싫다면? ㅋ


석진
죽는거지


석진
얘들아 계속해


윤기
어디부터 부숴볼까


윤기
다리? 무릎? 손?

손을 밟는다


송아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윤기
살살했는데?


송아름
흑...흑..


윤기
울어? 니가 뭔데 울어?


송아름
미안해......


읍따고
오랜만에 썻더니 재미없게 써진거 같아요...


읍따고
혹시 다음화에 추가하고 싶은 대사나 장면 같은거 았으면 댓으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