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연하남
일상♥

개귀욤
2017.12.28조회수 119

여주
지금은 저녁9시 나는 사과를 먹으며 tv를 보고 있다.

엄마
여주야 찌개끓이게 두부하고 콩나물하고 파 좀 사와

여주
네에....(밤에 가는거 무셔운데..)

톡
여주: 꾹아 지금 바빠?

톡
정국: 아뇨 저 지금 뒹굴거리고 있어여

톡
여주: 그럼 나랑 마트갈래? 나 심부름 가야하는데 혼자가기 무서워.....

톡
정국:져아여! 마침 밖에 나가고 싶기도 하구 누나도 보고 싶었구..

톡
여주: 고마워어ㅠ그럼 9시15분에 너네집에 내가 갈껭

톡
정국: 넵!

여주
엇 9시15분이다 꾹이네로 가야집


정국
엇 누나다 누나 가요!

마트 도착.

여주
일단..두부랑 파랑 콩나물이랑.(주섬주섬) 다됐다! 꾹아 뭐 살거 없어?


정국
괜찮아요...(빼빼로를 바라보며)

여주
정국아 빼빼로 머글랭?


정국
져아여(//)

여주
이제 집에 가자~!

집 앞


정국
흐잉 벌써 집 앞이넹 언능 들어가여 어머니 걱정하실라 들어가면 톡해여!

여주
웅 (정국이를 쓰다듬으며)


정국
/////

엄마
여주야 정국이 데려올래? 혼자 있어서 밥도 안 먹었을텐데

톡
여주: 정국아 너 밥 먹었어?

톡
정국: 아직요 왜요?

톡
여주: 엄마가 너 밥 먹으러 오라는데 올래?

톡
정국: 좋아요! 그럼 바로 갈게여

여주
엄마 정국이 왔으

엄마
어서와 식탁에 앉아^^


정국
감사합니다. 음식이 정말 맛있겠네여 잘. 먹겠습니다아

여주
흐뭇^^


정국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뵐게여

엄마
여주야 정국이 데려다 주고 와

여주
응


정국
고마웠어요. 그럼 낼 바여

여주
웅 낼보자 안뇽

작가
여러분 안뇽하세여 제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라셨죠! 요즘 못올려서 미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