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연하남
질투

개귀욤
2018.01.15조회수 89

모처럼 정국이와의 데이트 후..

ㅡ집 도착ㅡ

여주
꾹 수고했쪙


정국
뭘요ㅎ(사실은 여주가 수고했다고 해줘서 굉장히 설레하는 중)

여주
근데 정국아 너는 피곤하니까 방에서 쉬고 있어 나능 할일이 있어서 그럼 이만..총 총총


정국
...?

(정국이가 방에 들어간 후)

여주
(방탄 뮤비 보는 중) 헐...잘생겨써...개존잘....

여주
으아아아 (심장을 부여 잡으며) 심쿵사...


정국
(여주의 방문을 열며) 누나 머해여

여주
으아아악......(당황) ㅇㅅㅇ..


정국
돼써요 방탄인가 뭔가하는 분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세여 (삐짐)

여주
아냐아


정국
(동공지진) 아녜여..(나능 지금 갱장히 삐져있다)

여주
(정국이를 뒤에서 안으며) 아냐아 미안해에


정국
풀림) 방탄에요 나에요

여주
당연히 꾹이지


정국
헤헤) 맨날 걔네 보고 막 잘생겼다 그러고 막 심쿵사 했다 그러고 맨날 전화하다가 브이앱한다고 끊고..

여주
알았어 안 그럴게


정국
하는건 좋은뎅 너무 좋아하진 말아요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

여주
오이구 우리 꾹이 질투해써여?


정국
질투 아닌뎅..

여주
알았어 미안해

그렇게 꾹이는 여주의 애교로 다 풀어진...

작가
여러분 작가에오 오랜만이죠? 요즘 글을 못올렸네요 미안해요 앞으론 월.금에 꼬박꼬박 올리고 못올리면 공지 올릴게요 그럼 봐줘서 고맙구 금욜날 뵈요 안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