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연하남
바다 데이뚜

개귀욤
2018.01.03조회수 90

여주는 정국의 간호로 다 나음

여주
흐하하암 어? 머리 안 아프넹..


정국
누나 일어났어여? 머리는 어때요?

여주
네덕분에 다 나았어 고마워


정국
고맙긴요 당연히 해야하는데

여주
그래둥..우리 바다보고 집에 가자


정국
좋아요 근데 누나 물쪽으로 가지마요

여주
발 담그고 싶은데..

여주
우와아아바다다


정국
조심해요

여주
웅 우리 발 담그자


정국
또 감기걸리지 말고 저랑 손잡고 걸어요

여주
웅


정국
으아아 시원행

여주
맞아

여주
우리 이제 가자


정국
넴 그래도 나름 좋았다

여주
나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