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행복?
12 [ 너의 작은 위로도 나에겐



You
예림이가 갑자기 쓰러진지 7일째 되는날중 어느날은


You
의사도 불러보고,


You
병을 찾아보려고 못읽던 책도 열심히 찾아봤지만


You
찾아 낸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You
그냥 깨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곁에 있어주었다


You
하지만 예림이의 표정은 자고(?)있는데도 괴로워보였다


You
자고 있을때가 더 외롭고 괴로워 보였다


You
솔직히 나랑 비슷해 보였다


You
외롭고 주변에 친구가 없고 옆에서 같이 지켜줄 사람이 없는것


You
위로해주고 따스한 말로 너를 찾아줄 사람이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비슷한 너였다


You
"아무리 모두가 너에게 증오와 모욕을 준다해도 이겨낸다면 아프지 안을 더 다른 모두보다 쌔진 너가 될수 있을거야"


You
"그걸 이겨내게 내가 너의 옆에서 있어줄께"


You
"난 널 믿어..."

쾅쾅쾅

밖에서 문 두둘이는 소리가 들렸다


You
누구세요-?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누구일지는 몰라도 되고 여기 저희집인데요-?^^(당당


You
??!?(당황)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여기 우리집이라고!!(버럭)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왜 당신이 우리집에 사는거야?!?.


You
..........몰르죠 저도 왜 여기사는지......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아??그럼 왜 사는거야??(버럭)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빨리 나가!!(신경질)


김예림
왜 그쪽이 나가라 마라 하죠..?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왜긴 여기가 우리집이니까 나가라 마라하는거지!!


김예림
근데 여기가 우리집이면요-?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아니!!사람말을 모로 듣는거야-?


김예림
모로 듣긴요....


김예림
개소리라고 듣죠..


김예림
영양가 없는 소리는 집어 치우시고 이거 (집이 자신의 집이라고 보여주는 종이)보시고 알겠으면 사과하고 떠나세요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휙 감


김예림
아-? 어이없어


김예림
사과는 하시고 가세요^^

쫙


김예림
어-?해보자는 건가-?


김예림
사과는 하라고 친절하게 말씀드렸는데 당신은 사과도 안하시고 때리시기나 하시고....참...


김예림
한번살지도 모를 인생 잘 삽시다^^


김예림
괜한 사람 잡지말고^

집주인이라고하는사람
죄송합니다.....(소근소근)


김예림
다음부턴 이러고 살지마....한번 사는 인생 잘 살아야지....

그 사람이 가고


You
너 어떻게 왜 일어났어-?


김예림
음....You가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줘서.......


김예림
사실 요즘에 그런소리 듣는게 처음이라서 바로 깨더라구...ㅎㅎ


You
기쁘게 말하고 있었지만 우울한 외로운감정이 나타나 있는걸 알았다


김예림
고마워-!


You
당연한 말을 한것 뿐이지.......라고 차마 말을 하지 못했다


You
주변사람들은 그런적이 없으니까 당연하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You
..........


뷰레벳
안녕하세요-!


뷰레벳
저번에 500명 축하하는 기념으로 다들(?) Q&A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뷰레벳
그 의견을 적극 방영해서 해서 Q&A를 해볼려고 해요-!


뷰레벳
그래서 저에대한 궁궁한 점이나(그건 없을듯) 작품에 대한 궁금한점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뷰레벳
많이 많이 써주셔야지 다음화 분량 나옴니다-!


뷰레벳
이글에 대한 평점이나 할말은 별점과 댓글로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뷰레벳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