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와 계약연애
라면먹고 갈래?

전정귻
2018.10.07조회수 122

퍽-


민윤기
내가 가만히 당하고있을줄알았냐?


민윤기
너한테 당한게 얼만데ㅋ


한아름
뭐,뭐?

민윤기는 어느새 묶여있던 줄을 끊었다

한아름은 나에게로 다가왔다

쓱-


오여주
!!


한아름
죽일거야, 다가오면


민윤기
머,멈춰

확-

민윤기는 한아름이 들고있던 칼을 뺐었다


한아름
...!

타다다

한아름은 도망가버렸다


민윤기
갈까?


오여주
아,으응..

우리는 밖으로 나갔다


민윤기
미안,


오여주
어,어?


민윤기
널 위험하게했잖아


오여주
아,아냐..


민윤기
사실, 우리 부모님은 엄청난 제벌이야,


민윤기
나는 한아름과 약혼을 했지만,


민윤기
걘 여우였어


민윤기
그리고 부모님과 싸우고 집을 나왔어,


오여주
뭐?


민윤기
아, 미안


오여주
아냐


민윤기
음.. 벌써 집앞이네,


오여주
으,응


민윤기
난 갈게,


오여주
저, 유,윤기야 .. 라면먹고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