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들은 개새끼
2: 쪽팔린 하루



전정국
박지민


박지민
전정국? 너가 여기 왜왔냐 아직 시간 안됐는데


전정국
우리가 언제 시간 지켰냐 그나저나 방금 누구?


박지민
누구? 아 여자?


전정국
ㅇㅇ 또 갈아탔냐? 적당히 좀 해라 너도


박지민
뭐래, 그냥 처음본 사장님 손녀딸


전정국
아 ㄹㅇ???!!!


박지민
어, 야야 밖에 나가자


전정국
?


박지민
담배 빨러


전정국
앜킄ㅋ 오키

지민은 정국과 함께 편의점 앞에서 담배를 피워댔다.

김여주
날 이상하게 생각했으면 어떡하지?! 아쓰발!!

김여주
미친년 미친년!!

띡띡띡띡 띠리리~

김여주
어?...누구..세요..?

갑자기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더니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올 사람이 없기에 우선 재빨리 주변에있는 대걸레를 들고선 현관문으로 조심히 걸어갔다.

김여주
누구....

김여주
냐고욝!!!!!!!!!!

나는 대걸레를 높이들어 정체불명인 사람의 머리를 향해 내리칠 뻔!했다


김석진
으아아아ㅏ앍!!!!!!

김여주
아..오빠네


김석진
...어,ㅇㅓ? 방금 뭐냐고? 아니 어떤 미친년이 대걸레 들고다녀서...

정체불명의 사람에 정체는 석진오빠 즉 친오빠가 온것이다. 누구랑 전화를 하고있었는지 "어어...끊을게.."라고 말한뒤 폰을 주머니속에 넣었다.


김석진
아니 너는 애가 무슨..

김여주
아 오빠인줄 몰랐지;


김석진
됐고 나랑 삼각김ㅂ...

김여주
..?참치마요..? 나도 있는데..?

석진오빠는 참치마요 두개를 주머니속에서 꺼내더니 나한테 보여주었고 나도 후드티 주머니속에 넣어둔 삼각김밥을 꺼내서 오빠한테 보여주었다


김석진
...아니 우리 주머니 남매냐


김석진
..뭐가 계속 주머니에서 나와..암튼 ..설마 너도 할머니 편의점에 있었냐..?

김여주
어..아니 잠만 설마 아까..

.

..

여주와 지민과 얘기를 하고있는 당시 상황에서 석진은....

그 뒤에있는 의자에 앉아


후르륵 쩝쩝쩝 후르르륵

라면 먹고있었다고 한다.

김여주
아니 나는 왜 못봤지??!!!


김석진
그러게 내가 잘생겨서 눈에 안 띄었나보다

김여주
무슨..,,잘생기면 눈에 잘 띄지 바보;;;

작가 사담-

네...조회수가 500..? 400? 그정도 넘는데...댓글이 그에 비해 별로 없더라고요..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라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너무 댓글이 없으면 할수없이 반응연재 할수밖에 없습니다ㅠㅠㅠㅠㅠ

태태리아들 사랑해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