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들은 개새끼
제 작보시는분들 다 보세요.


나 진짜로 실망했어요 제가 분명 이 전에 말했고요. 분명 댓글 좀 써달라고 부탁까지 했어요. 도대체 제가 얼마큼 말을해야 써주실건가요

그리고 왜 저한테 이러는건가요.

조회수는 800이넘었는데 댓글은 57?

다른 작가분들은 댓글이 100은 무조건 넘는데 나는 왜그러는지. 계속 이런글 쓸수록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짜증나요.

난 공부해야할 시간 쪼개서 이러고있는데, 몇십명의 분들은 어? 다음화 나왔네? 하고 보고선 그냥 나가버리잖아요.

솔직히 저 진짜 그만두고싶어요. 그런데 저는 팬픽을 쓰는개 좋아요. 태태리아들도 좋고 항상 댓써주고 위로해주고 그래서 너무 좋아서 그만두고싶은 마음도 줄어들어요.

저는 그렇게 말했는데도 댓글 알림은 몇개 안오는거 보고 진짜 그만두어야하나, 이 앱 자체에 들어오고싶지도 않아요.

저는 예전부터 q&a도 한분한분 다 편집하고 글씨달고 열심히 소통할려 노력하고 항상 밝아질려고 해요

시간을 쪼개쓰는데 돌아오는건 없으니 올릴때마다 이번엔 댓글 몇개나 있을려나, 100도 안넘으면 어쩌지 란 생각 먼저들어요.

예전에는 이번에는 어떤반응들이 있을까? 재미있어하실까? 였는데 진짜 사람 바뀌는건 한순간이네요

일이 있어서 시간이없어서 뭐를 하고있어서 다 변명같아요. 변명.

다른분들은 댓글 많이달아주세요 한번이면 몇백개가 달리는데 나는..왜 나는 이러는지

많이 슬퍼지고 힘들어져요

기회 마지막이라고 반응댓글 80이상 연재라고 할때만 100개 넘고..

댓글에 대해 언급하면서 힘들다하면 그때만 죄송하다며 댓글다는것도.

진짜..지겨워요

이 글보고 또 그러겠죠. 죄송해요. 이제 꼭 달게요

그리고 또 이런것도 있겠죠? 나 하나 안쓴다고 뭐..

어짜피 다른 사람이 쓸거니까 다음글이나 읽어야지.

...정말 너무하세요 진짜.

2018년 3월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거기에서 울분이 터진건지 보쯔 기여운 여주에여 랑 내 동생들은 입양아 도 댓글과 별점때문에 힘들었는데

..저는 편의점알바생들은 개새끼, 이때, 아니 지금이 너무 힘드네요

뭐..울분 터져서 이렇게 글썼는데 읽어줘서 고마워요.

저는 보면 댓글은 꼭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독자와 작가간에 매너, 가 아닌지 생각이 들어요.

몇번을 같은 말을 하는건지..지긋지긋하네요

짧아도 좋다고요. 잘봤어요도 괜찮아요. 안 길어도 돼요.

그니까 제발 좀 써달라고요. 이제 저도 한계에요.

이번 진짜 마지막이고요. 반응연재는 계속 하되, 앞으로도 댓글 없으면

저 진짜로 연재중이건 완결났건 간에

모든 작품 다 삭제하고 작가 그만둡니다. 저도 이제 한계라고 말씀드렸어요.

제발 좀 부탁해요. 진짜.